저는 가끔 사람들앞에 설때가 있어요. 그 서기까지의 준비하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과 불안이 떠나지를 않아요. 심할때는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들기 어렵고요. 잠을 설치면 다음날 더 피곤하고 예민해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이런 증상들이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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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익명1
발표을 앞두면 긴장되죠.
걱정과 불안감이 따라 오겠어요
이건 그래도 건강한 스트레스 아닐까요
힘내세요
익명7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익명2
일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으시겠지요.그러나 잘 해결하셨을 때의 만족감과 해방감을 생각하시고 잘 이겨내세요
익명7
작성자
네 일 마무리가 잘 되면 보람느껴요.
감사합니다.
용사
저랑 비슷하시네요^_^ 전 전날 아예 못잡니다^_^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면 머리가 하얘지죠 뭘 했는지도 모르고요 그래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익명7
작성자
비슷한분이 계시니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익명3
잠을 잘 자야 모든 생활이 안정되는데 ㅠㅠ 산책이 불면증 해소에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잘하고 계신걸꺼예요.
익명4
저도 요즘 불면증때문에 스트레스..
익명7
작성자
잠을 푹자야 피로가 풀려 다음날 컨디션이 좋은데 짧은 명상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고요.
익명5
저는 그럴 때 있어요. 가슴이 두근거릴 때가 있더라고요. 고치고 싶네요
익명7
작성자
한 순간에 변하는건 어려워서 잠들기전에 명상하고 있는데 괜찮아요. 조금 도움이 되는듯해요.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ㆍ채택률 4%
사람들 앞에 서기 전 느끼시는 가슴 두근거림, 걱정, 불안, 그리고 이로 인한 수면 어려움은 스트레스 및 불안감과 깊은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대나 사람들 앞에 서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긴장감을 유발하며,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클수록 심리적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불안과 신체 반응: 불안감은 우리 몸의 '투쟁-도피' 반응을 활성화하여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두근거림), 잠을 설치게 하는 등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수면의 악순환: 잠을 설치면 피로와 예민함이 증가하고, 이는 다시 다음 발표에 대한 불안을 키우는 악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산책을 통해 도움을 얻으려는 노력은 매우 긍정적이고 좋습니다. 규칙적인 산책이나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 및 발표 불안에 대처하는 건강한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