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책임져야 할 일들이 많다면 스트레스로가 많이 쌓이겠죠
요즘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은 많고 또 날이 갈수록 책임도 커지지요. 작년부터 가족이 많이 아프면서 직장일에 집안일에 병간호까지 쉴 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심하고 한 번은 번아웃도 크게 왔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하기 싫고 그랬는데 가족들 생각에 참고 있습니다. 사실 스트레스로 입맛도 없고 뜬 눈으로 밤새운 적도 많아 고민입니다. 제가 아프면 안 된다는 스트레스도 있고 고민이 많아지는데 계속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