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누구나 실수 하죠 그런 위기의 순간을 용기를 내서 잘이겨내야만 앞으로 나아갈수 있더라구요
얼마전 업무에서 실수를 한 뒤 괜찮다고 말해 주는 사람은 없었고 스스로 탓 하는 생각만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한동안 우울하고 시무룩해있었습니다
그때 가장 용감한 행동은 자신을 위해 생각하고 그것을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이다 라는 가브리엘 샤넬의 문장을 읽고 남들 평가보다 내 마음 속에 목소리를 먼저 들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그 당시에 나에게는 가장 필요한 용기는 완벽해지는 용기가 아니라 부족한 나를 믿고 있는 그대로 큰 소리로 표현 하는 용기 라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저 명언이 가장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가브리엘 샤넬은 스스로의 삶을 개척했던 사람으로 자기 생각을 숨기지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