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프로필

전문

정미라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123회 진행

대표 키워드 인간관계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97 (31)
찜 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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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소개

마음의 상태는 나를 나타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관심이 생길 때,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그 사람을 이해하며, 알아가고 싶을 때가 있어요.
상담은 그 누군가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나를 알아가며,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은 결국 나의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게 하고 , 나의 감정, 생각, 행동 그리고 내 삶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문제들을 잘 다룰 수 있게 도와줍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나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마음을 꼭 돌봐야할 때 , 돌보지 않은 채 살아가다보면 일상생활에서 균형을 잃거나 삶에서 어려움이 계속 반복되기도 합니다.

마음의 상태는 나를 나타냅니다,
지금 나의 마음의 상태는 괜찮은가요?
상처와 아픔으로 오랫동안 힘들고 , 홀로 지쳐있지 않으신가요?
당신이 당신의 마음을 스스로 잘 돌보는 사람이 되길 함께 응원하며 돕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상담심리사 2급 (한국상담심리학회)
미술치료사2급 (한국심성교육개발)
  • 심리학과 상담 석사 졸업
  • 이전) 성신여자대학교 학생생활상담소 인턴상담원
  • 이전) 구리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간제상담원
  • 이전) 구리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간제상담원

🏢 기타 경력

현재 해외에 거주하며 상담활동을 하고 있어요 .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공감과 지지를 통해 긍정적인 정서적 재경험을 할 수 있어요
✅ 문제에 대처하고 해결방법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 심리적으로 나와 나의 대인관계를 깊이 이해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어요
✅ 나를 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인간관계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81%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 전문적인 상담과정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도록 돕고 경청합니다.
* 공감과 지지를 통해 자신의 억눌린 욕구, 억압된 정서를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돕습니다.
* 상담에서 기대하는 목표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경험을 하도록 지지하고 돕습니다.
* 지금-여기에 집중하여 현재의 자기를 자각할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자신의 대인관계 방식을 이해하고 수정하여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자신과 자신의 일상생활을 잘 돌보도록 돕습니다 .

상담사 인터뷰

📌 왜 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셨나요?
처음에는 심리학이란 학문에 많은 매력을 느꼈던 것이 시작이었어요. 당시에는 이미 다른 전공을 하고 있었고, 부모님도 상담이나 심리학분야로 공부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던 여러 복잡한 상황들이 있었어요.

그럼에도 계속 더 깊이 공부해보고싶은 간절함이 커서 포기할수 없었고 상담사가 되는 과정을 준비 하면서 만나는 나의 모습과 나의 주변의 모습을 바라보고 통찰하면서 개인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상담사라는 일은 제가 어른으로서 스스로 선택하였기에 책임도 질수 있었던 제 인생에서 의미있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 무기력, 우울함, 불안함, 상실감, 분노감 등 현재 당면한 내면의 정서적 어려움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
* 가족, 부부, 자녀, 친구, 연인, 직장 동료 등의 대인관계에서 현재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상담이 끝나면 내담자들이 가끔 편지나 카드를 주시곤 했어요. 거기에 담긴 글을 읽으면 보람도 느끼면서 정말 기쁘고, 반갑고,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는 죽을 때까지 사는 법을 새로 배워야 한다. 막다른 골목에 마주했을 때, 혹은 절망 의 벼랑 끝에 섰을지라도 바로 그 순간 아직도 가야할 길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라는 제가 좋아하는 책의 글귀를 떠 올리면서 내담자의 안녕을 바라곤 합니다.
📌 상담사님의 첫번째 상담 경험은 어떠셨나요?
처음에 상담을 받았을때는 긴장되고 불안함이 컸었던게 기억나요.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낯설음에 더 그랬던것 같아요. 상담을 처음 받으시는 분이시라면, 혹은 시작하기가 좀 불편하시다면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것이 낯설어서인지 아니면 진짜 어려워서인지를요.
📌 상담사님도 마음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나요?
당연히 저도 사람인데 살아가면서 때때로 힘들때가 있죠. 삶 자체가 문제들의 연속이라고 하잖아요. 문제없는 사람들이 과연 있을까 생각해보면 없는것 같아요.

당시에 힘들었을때를 돌이켜보면 극복하기까지 과정이 있기때문에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픔과 불편함, 고통이 참 크게 느껴졌지만 나중에는 내면의 지지 기반이나 나의 괜찮은 점들이 결국에는 그 문제를 당면하게 도와줬던 것 같아요. 마치 파도타기처럼 밀려오는 파도를 피하지않고 맞딱들이는 느낌이었어요.

문제를 회피할때 더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피하지 않고 그 문제를 내가 다루려고 하면서부터 또다른 새로운 배움이 있고 나의 가치를 발견할수 있는것 같아요.
📌 상담사님의 마음 관리 방법이 있나요?
할수 있다면 가까운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도 방법이고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행복할때가 언제인지를 알아두는 것이 저는 중요하더라구요. 힘들때 내가 좋아하는 것, 내게 행복함을 주는 것을 하도록 나를 허용해주는 시간을 잠깐씩 가지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자존심이 상했던 상황, 열등감을 느꼈던 상황을 극복하셨던 경험이 궁금해요!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면서 공감을 얻고 객관화되면서 그 일이 생각보다 큰일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던 경험이 있어요.
📌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삶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우리가 선택할수 없지만 그것을 다루는 나의 태도만큼은 우리가 언제든 선택할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과정에 작은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