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56회 진행
- fl...... 님 / 2022.09.09[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너무 친절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마음에 답답했던 응어리가 풀린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박지은 상담사님감사합니다. 항상 우리 마음에 그 답답한 응어리가 말썽인거 같아요 언제든 다시 오셔서 신청해 주세요 오늘은 더 좋은 일이 일어날 거에요 ! - WO...... 님 / 2022.09.07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갑작스럽게 상담 요청했는데도 친절하게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셨어요! 덕분에 제 생각도 정리되고 좀 더 용기를 가지고 제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박지은 상담사님나의 생각이 맞을까 틀릴까 고민하는 시기가 젊음의 때인듯 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자신을 믿어 보세요. 오늘은 더 좋은 일이 일어날 겁니다. - 귤던...... 님 / 2022.08.09전화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잘 들어주시고 중간중간 본인 의견 내어주시고 사실 이별 및 재회 관련 상담이라 답이 막막하긴 하지만... 이겨내야죠😊 고맙습니다
박지은 상담사님꼭 이겨내실거라고 믿어요 !! 감사합니다. 오늘은 더 좋은일이 일어날겁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나는 가장 소중합니다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가장 소중한 나를 가장 소중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변화하면 사람이 변하고 인생이 변합니다. 내가 변하면 타인도 변화를 경험하게 되죠.
지금 아주 조금의 변화가 당신에게 필요하다면, 반드시 그 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는 사람의 변화를 기뻐하는 상담사입니다. 사람의 변화의 가장 중심은 마음이구요.
누군가 저에게 스펀지 같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한면은 칼같이 예리하면서도 다른 한면은 한없이 부드럽고 관대하다는 뜻이죠
혼자 잘 되지 않는 내 마음의 변화를 함께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문을 두드려 주세요
🎖 공인 자격 및 경력
- 상담심리학과 상담심리전공 석사 졸업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찾아오는 내담자들은 분명히 자신의 마음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먼저 관찰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담자님이 스스로 들여다본것을 입으로 말하게 될것입니다.
여기서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죠.
내 마음을 들여다봄으로서 나를 알게 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를 알게 되면 다음으로는 내 인생을 돌아보며 생각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생각의 변화는 내 인생 자체를 변화시킵니다.
생각이 변해야 마음도변하게 됩니다.
기질에 따라 그사람에게 딱맞는 방법으로 나를 아는 여정에 함께 해드립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즉 채팅창이나 전화를 통해 정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들려주세요.
저는 관계로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믿습니다.
상담사와 내담자의 관계가 편안해지면 그때는 문제에 대한 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문제를 문제가 아닌 나의 다른 점으로, 문제를 통해 나의 삶의 변화를 주도할수 있는
사람이 될때까지 관계속에서 대화도 하고, 적용도 합니다.
상담사 인터뷰
무엇보다 내가 변했던 시간들을 여러사람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책이나 여러 종류의 문화적이 매체를 통해서 삶의 가치를 경험하시는 분
가족과의 변하지 않는 관계속에서 마음이 계속 다치시는 분
부부관계가 쉽지 않아서 위기 속에 계신 분
여러 관계적인 질문들을 던져주세요. 저도 여러분도 사람의 마음에즐겁게 다가가게 될것 입니다.
무감각한 감정이 돌아와서 변화가 시작될 때 가장 기쁘고 보람있습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이 쉽지 않지만, (가족이라도)
지금은 힘든 마음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지내는 중입니다.
기빠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구요.
또 한가지는 눈물입니다. 저는 잘 웁니다. 눈물을 흘려야 마음이 시원해 지거든요.
우는 것을 부끄러워 마세요. 울지 못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입니다.
한번의 경험이 두번을 낳고 언젠가는 상담사의 성장을 경함하는 이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