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0명이 참여한

번아웃 검사

3분
15문항
50명

일에 대한 에너지가 자꾸 바닥나거나, 예전 같은 열정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최근 2주간의 나의 상태를 WHO ICD-11 번아웃 3차원(탈진 · 냉소 · 효능감 저하) 기준으로 빠르게 점검합니다. 결과는 총점 0~60점 · 4단계 수준과 3차원 프로파일로 해석되며, 어느 영역이 두드러지는지에 따라 필요한 돌봄을 안내해드립니다.

  • 출근 전부터 이미 지쳐 있고, 퇴근 후 쓸 에너지가 남지 않는 분
  • 일과 사람에 대한 흥미·열정이 식고 자꾸 거리를 두게 되는 분
  • 예전만큼 잘 해내지 못한다고 느끼며 성취감이 줄어든 분

검사평

4.5 / 5
(총 21명)
4

익명으로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편하게 답했어요. 회사 관련 질문은 괜히 솔직하게 체크하기 찝찝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걱정이 없었음.

- 비회원
5

요즘 퇴근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는데 검사 결과에서도 탈진 쪽이 높게 나왔어요. 괜히 그런 게 아니었구나 싶었네요.

- 비회원
4

최근 2주 기준으로 답하라고 해서 좋았어요. 예전 힘들었던 시기까지 생각하면 애매했을 것 같은데 지금 상태에 집중해서 답할 수 있었음.

- 비회원
5

결과에 지금 해볼 만한 것들도 같이 나와서 좋았어요. 검사만 하고 끝나는 것보다 그래서 앞으로 뭘 해보면 좋을지 알 수 있는 게 괜찮았습니다.

- 비회원
4

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어요. 저는 완전 번아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아직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안심됐습니다.

- 비회원
5

그냥 번아웃 점수 하나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탈진이랑 일에 대한 거리두기 같은 걸 따로 보여주는 게 괜찮았어요.

- 비회원
4

15문항이라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출퇴근길에 잠깐 해보기 좋은 정도예요.

- 비회원
5

“업무 끝나고 나면 일상생활에 쓸 에너지가 없다”는 질문이 제일 와닿았어요. 요즘 진짜 퇴근하면 씻는 것도 귀찮아서...

- 비회원
5

출근하기 전부터 지쳐 있다는 첫 질문부터 너무 제 얘기라 웃겼어요ㅋㅋ 결과는 안 웃겼지만요..

- 비회원
5

저는 체력 문제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 대한 흥미나 의욕 쪽이 많이 떨어져 있더라고요. 결과 보고 좀 의외였어요.

- 비회원
5

제가 제일 힘든 건 일이 많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에서는 일 자체에 회의감이 생긴 쪽이 더 높게 나와서 좀 생각이 많아졌어요.

- 비회원
5

별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서 놀랐어요ㅠ 최근에 계속 피곤했던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 비회원
5

결과가 무조건 번아웃이라고 단정하지 않는 게 좋았어요. 다른 이유로도 힘들 수 있다고 안내해줘서 오히려 부담이 덜했어요.

- 비회원
5

요즘 제가 일을 못하게 된 것 같아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결과 보니까 능력의 문제라기보다 많이 지친 상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비회원
5

회사에서 사람들하고 말하는 것조차 피곤해진 게 그냥 성격이 예민해져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런 것도 체크하는 항목이 있더라고요.

- 비회원
4

질문이 어렵거나 애매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한 번쯤 느껴봤을 만한 내용들이라 답하기 편했습니다.

- 비회원
4

2~4주 후에 다시 해보라고 해서 나중에 한 번 더 해보려고요. 쉬고 난 다음에 점수가 달라지는지 궁금해요.

- 비회원
5

점수만 딱 보여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어떤 부분이 높은지 볼 수 있어서 결과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 비회원

심리검사 소개

검사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의한 번아웃의 3가지 핵심 차원 — 탈진(에너지 고갈)·냉소(일과의 심리적 거리)·효능감 저하(성취감 감소) — 별로 나의 소진 정도를 점수로 확인하고, 어느 영역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총 15개 문항으로 3개 영역의 점수와 총점(0~60점)을 산출하며, 4단계 수준으로 현재 나의 직무 소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어떤 검사인가요?

  • WHO ICD-11의 번아웃 3차원(에너지 고갈·냉소·효능감 저하)에 기반한 자기보고식 스크리닝 도구입니다.
  • 번아웃을 진단하는 검사가 아니라, 최근 나의 직무 소진 경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전문가의 도움으로 연결하는 선별 도구입니다.
  • 번아웃은 개인의 의지나 능력 부족이 아니라, 오래 관리되지 못한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지난 2주 동안 일터와 일상에서의 모습을 기준으로 응답해 주세요.
  • 총 15개 문항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을 하나 선택합니다.
  • 특별히 힘들었던 하루보다, 최근의 전반적인 직장 생활 모습을 떠올리며 솔직하게 응답할수록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 신뢰도와 안내사항

  • 본 검사는 임상심리전문가 검수를 거쳐 다인 연구팀이 개발한 자가 스크리닝 도구입니다.
  • 결과는 참고용이며, 임상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집중력 저하나 의욕 상실은 번아웃이 아니라 최근의 건강 상태, 환경 변화, 또는 우울·불안 등 다른 요인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우려스럽다면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개인별 응답과 결과는 회사에 제공되지 않으며, 조직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통계만 제공됩니다.
  • 번아웃은 ICD-11에서 질병이 아닌 직업적 현상으로 규정되어 진단 범주가 없기 때문에, 결과 구간은 확정된 판정 기준이 아니라 잠정 기준이며 배포 후 수집되는 데이터로 계속 보완됩니다.

내 점수, 어떤 의미일까요?

3차원(탈진·냉소·효능감 저하)별 점수와 총점(0~60점)으로 산출되며, 4단계로 나의 소진 정도를 확인합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적극적인 관리나 전문가의 도움이 더 필요한 신호예요. 한 가지 더, 번아웃은 짧은 기간의 피로와 달리 오래 쌓여 만성화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아래 상태가 수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면, 단계와 무관하게 한 번쯤 전문가와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0~15점

    낮은 수준

    일과 삶의 균형이 대체로 유지되고, 스스로 회복할 힘이 있는 상태예요.

  • 16~30점

    다소 낮은 수준

    아직 번아웃 단계는 아니지만, 심리적 에너지가 조금씩 줄고 있다는 신호예요.

  • 31~45점

    다소 높은 수준

    심신의 고갈이 시작된 상태로, 더 깊어지기 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 46~60점

    높은 수준

    에너지와 의욕이 크게 소진된 고위험 상태로, 전문가의 도움을 권해요.

알아두면 좋은 증상과 신호

번아웃·직무소진이란?

번아웃은 성공적으로 관리되지 못한 만성적 직무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상태로, WHO는 ICD-11에서 이를 개인의 질병이 아니라 '직업적 현상(occupational phenomenon)'으로 규정합니다. 게으름이나 나약함이 아니라,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 환경이 오래 지속될 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기 때문에, '마음만 다잡으면' 되기보다 환경 조정과 적절한 회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번아웃은 세 가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 에너지 고갈(탈진) — 몸도 마음도 방전되어 회복이 잘 되지 않음
  • 냉소·거리두기 — 일과 사람에 대한 흥미가 식고 거리를 두게 됨
  • 효능감 저하 — 잘 해내고 있다는 느낌과 성취감이 줄어듦

주요 신호 (6가지)

  • 출근 전부터 이미 지쳐 있는 기분이 든다
  • 일을 마치고 나면 일상에 쓸 에너지가 남지 않는다
  • 일에 대한 흥미나 열정이 식어버렸다
  • 동료·고객을 대하는 것이 귀찮고 형식적으로만 응한다
  • 평소에 해오던 업무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고 느낀다
  • 열심히 해도 성과나 보람이 느껴지지 않는다

번아웃과 우울, 어떻게 다른가요?

번아웃(직무 소진)

주로 일·직무 맥락에서 나타나는 에너지 고갈·냉소·효능감 저하예요. 충분한 휴식이나 업무 환경 변화로 회복되는 경향이 있어요. ICD-11의 '직업적 현상'입니다.

우울

일뿐 아니라 삶 전반의 흥미·즐거움 저하와 지속적 우울감이 맥락과 무관하게 이어지고, 수면·식욕·자기가치감 등 광범위한 변화를 동반해요. 의학적 평가·치료의 대상입니다.

출처: WHO ICD-11 (번아웃 = 직업적 현상) · 운영 참조 CBI·OLBI · 다인 임상심리팀 검수
이 검사는 자가 점검 도구로 정신건강의학과의 임상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 심리검사가
일반적인 테스트와 다른 이유

나만의 결과가 아닌, 데이터 속에서 비교합니다

이 검사는 단순히 점수와 등급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누적 참여자 데이터와 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대조해 봅니다.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현재 나의 직무 소진 정도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객관적인 지표(퍼센타일)로 확인하며, 내 상태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자가 점검 도구 안내

이 검사는 '자가 점검 도구'입니다. 현재의 심리적 경향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정신건강의학과의 임상적 진단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시다면 검사 결과 페이지에서 추천해 드리는 전문가 상담을 이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이 검사를 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활용했습니다

  • 50% → 결과를 보고 휴식·회복 콘텐츠를 찾아봤습니다.
  • 50% → 비슷한 경험을 나눈 커뮤니티 글을 읽었습니다.
  • 25% → 전문가 상담을 알아보거나 시작했습니다.

이런 고민을 느낄 때 많이 선택했습니다.

  • 출근 전부터 이미 지쳐 있고, 퇴근 후 쓸 에너지가 남지 않는 분
  • 일과 사람에 대한 흥미·열정이 식고 자꾸 거리를 두게 되는 분
  • 예전만큼 잘 해내지 못한다고 느끼며 성취감이 줄어든 분

언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까요?

  • 소진된 상태가 수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을 때
  • 업무뿐 아니라 관계·건강 등 여러 영역에 지장이 있을 때
  • 검사 결과가 '높은 수준'(46점) 이상일 때
  • 우울·불안 등 다른 어려움이 함께 느껴질 때

지금 도움이 필요할 때

  • · 혼자 견디기 어려운 마음이 들 때: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
  • · 정신건강 위기상담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24시간)
  • · 긴급한 상황이라면: 119

※ 우울·불안 등 다른 어려움이 함께 크게 느껴지신다면, 검사 결과와 관계없이 지금 바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심리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나요?

네, 맞습니다. 트로스트는 더 많은 분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쉽고 객관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주요 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유료 결제 없이도 문항 응답부터 상세 결과 리포트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검사 결과가 정신과 진단에 해당하나요?

본 검사는 표준화된 척도를 기반으로 한 '자가 점검 도구' 입니다. 현재의 심리적 경향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정신건강의학과의 임상적 진단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시다면 검사 결과 페이지에서 추천해 드리는 전문가 상담을 이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내 검사 결과나 개인정보가 외부에 저장되나요?

사용자의 상담 기록과 검사 결과는 철저하게 보호되며, 본인의 동의 없이 외부에 노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트로스트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하며, 안심하고 참여해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트로스트 캐릭터

지금 이 순간에도
0명이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 바로 내 마음 상태를 확인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