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프로필

전문

최진성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430회 진행

대표 키워드 인간관계
상담 스타일 현실적인 조언
리뷰 4.79 (70)
찜 수 166
프로모션 배너
  • 그런...... 님 / 2024.03.06

    다음 상담이 기대됩니다 치료되어지면서 발전도 같이하는것 같습니다

    화상상담 50분 상담권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 엘리...... 님 / 2024.03.01

    상담사님이랑 이야기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항상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화상담 4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 그런...... 님 / 2024.02.29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게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전화상담 10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 둠다...... 님 / 2024.02.15

    mbti 관련해서 제가 몰랐던 사실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화상담 4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 엘리...... 님 / 2024.02.02

    항상 잘 들어주시고 적절한 조언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상담하는 시간 동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세요. 또 생각해 보아야하는 점과 방향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화상담 4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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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소개

당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마음에 숨겨둔 상처를 같이 치료합니다.

당신의 진심어린 마음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내 마음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지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수없는 감정에 사로잡히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로 일상이 힘들어질 때도 있습니다. 혼란스럽고, 두려우며 어찌해야할지를 몰라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당신의 진심어린 마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함께 고민하며 마음속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돕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상담심리사 2급 (한국상담심리학회)
청소년상담사 2급 (여성가족부)
청소년지도사 3급 (국가청소년위원회)
사회복지사 1급 (보건복지부)
미술치료사 2급 (심성교육개발원)
Registed Clinical Counsellor (캐나다 BC주 상담협회)
  • 교육학 심리치료교육 석사 졸업
  • 사회복지학 사회복지학 학사 졸업
  • 현재) 캐나다 00상담실 심리상담
  • 이전) 허그맘허그인상담센터 심리상담
  • 이전) 00대학교 학생생활상담소 심리상담, 특강
  • 이전) 00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상담
  • 이전) 00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상담

🏢 기타 경력

캐나다 거주 경험. 이민 경험. 미술치료 자격증. 인터넷중독예방 강사, 자살예방 강사, MBTI강사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공감과 지지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어요.
✅ 지금 겪는 심리적 문제를 좀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알 수 있어요.
✅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있다면, 그 원인과 대처방법을 알 수 있어요.
✅ 연애나 결혼, 가정, 직장 등 가까운 사람과 갈등이 생길 때 해결방법을 알 수 있어요.
✅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힘들게 느껴지실 때 해결방법을 알 수 있어요.

인간관계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80%의 고객님이 현실적인 조언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먼저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당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들려주세요. 적극적인 경청과 공감으로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수용하는 태도로 상담에 임할 거예요.

지금 겪는 문제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거예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경험을 해보세요. 문제의 원인을 찾아보고, 자기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편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상담사 인터뷰

📌 왜 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셨나요?
청소년기에 대인관계의 어려움, 자살충동 등 우울한 시간을 보냈어요. 사회복지사가 되어 사람을 돕고 사람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었어요.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며,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이 바뀌어야한다는 것을 깨닫고 심리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였어요.

심리상담학을 공부하는 동안 많은 워크샵, 오랜 심리상담을 받으며 저의 어린시절의 상처를 치유하고 나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었어요. 그랬더니 남편,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변화가 시작되었어요. 늘 우울하고 외롭고, 공허한 일상이 더이상 나를 괴롭히지 않자 저는 더이상 불행하지 않았아요. 저와 같은 아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제가 경험한 치유적 상담을 도와드리고 싶어요.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이 찾아주십니다. 연인, 가족, 부부, 동료나 친구 등 관계에서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관계의 문제는 알고보면 성장과정에 원인이 있을 때도 있어요. 연인과의 문제로 상담을 시작하였으나, 부모님과의 애착문제를 발견하고 의외의 곳에서 해결되었던 사례가 흔하답니다.

또는 관계의 문제는 잘못된 대화법이나 성향의 차이로 인한 경우도 있어요. 나와 너의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대화법을 배우고, 관계가 회복되는 경우도 있어요.
📌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저에게 상담 받으신 분이 한참이 지난후에 너무나 잘 지내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주실 때예요.

소년보호법으로 보호관찰을 받던 청소년이 대학에 진학하고 연애를 시작했다고 연락을 주고,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던 분이 증상을 극복하고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이혼을 준비하던 부부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단 소식, 우울과 대인기피증으로 출석을 거부하던 고등학생의 졸업 소식 등 각자의 위치에서 잘 지내는 소식을 전해받을 때 가장 행복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 상담사님의 첫번째 상담 경험은 어떠셨나요?
저의 첫번째 상담은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요. 저의 첫번째 상담선생님은 굉장히 유명한 교수이시고 상담사이셨지만, 저와는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분은 저를 "알아서 잘하는 사람"으로 바라보셨고, 저는 그게 몹시 거리감이 느껴졌어요. 저는 어린시절 엄마와의 관계의 재연을 확인했어요. 일탈하는 첫째딸과 어린 막내아들 사이에서 "알아서 잘하는 아이"인 둘째 딸인 저는 상대적으로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덜 받았고 저를 외롭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내 안에 엄마를 향한 애정과 인정의 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자 스스로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기 시작했어요. 애쓴 나를 위해 보상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멋진 선물을 하기도 했어요.
📌 상담사님도 마음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나요?
학교나 직장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꼭 한두명은 있었어요. 드러내놓고 괴롭히거나 험담을 하기도 했어요.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저는 더 노력을 하고 관계회복을 위해 나의 잘못을 찾고 고쳐보려 노력을 했어요. 그러나 저를 향한 미움을 바뀌지 않았어요.

생각을 바꾸기로 했어요. 나를 싫어하는 한두명에게 집중하기보다는 나를 좋아하는 대다수의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쌓기로 생각을 바꾸고나니, 훨씬 행복했어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내가 어떻게 해도 나를 싫어할 것이고, 그건 그사람의 선택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사람의 선택으로 나 자신을 평가하는 것을 멈추자 저의 좋은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 상담사님의 마음 관리 방법이 있나요?
저는 마음챙김 명상훈련을 해요. 마음이 어지럽거나 생각이 복잡하거나, 불안정할 때는 있는 자리에서 잠깐 멈추고 10분정도 내 내면에 집중해요. 내 안에는 지금 어떤 감정과 생각이 있는지를 들여다보고, 지금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현재에 집중하려고 해요. 그러면 곧 마음이 진정되며 걱정보다는 현재의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 자존심이 상했던 상황, 열등감을 느꼈던 상황을 극복하셨던 경험이 궁금해요!
어릴적 동네에 예쁘고 밝고 자신감이 가득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상대적으로 키도 작고 조용하고 소극적이던 저는 그 친구가 부러웠고 내 자신이 바보처럼 여겨졌어요. 그 친구를 따라 행동해보기도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어요.

중학교에 진학한 후, 더이상 그 친구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나의 잘하는 점을 찾기로 했어요. 쉽게 찾아지지는 않았어요. 중학교때도 저는 그 친구보다 작았고 공부도 못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그 친구보다 수학을 잘한다는 것을 알고 수학공부를 진짜 열심히 했어요. 딱한번 그 친구보다 좋은 점수를 받자, 왜인지 내가 그 친구보다 더 괜찮은 사람처럼 여겨졌어요. 그 뒤로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나는 나 대로 서로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15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 각 센터에서의 경험(아동, 청소년, 대학생, 성인, 부부, 노인 등)을 바탕으로 내담자들의 마음의 안녕과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정성, 공감, 경청, 격려, 지지, 긍정적 에너지로 당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더 강하고 위대할 수 있습니다. 성장과 변화를 위한 과정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