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정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6,738회 진행
- 즐거...... 님 / 2024.09.15[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집요하게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 상담을 신청했어요. 다회기 경험이신만큼 한번에 문제 캐치를 잘 하세요. 공감과 위로와 솔루션 전부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혜정 상담사님공감과 솔루션의 이해를 잘 하신 님이야말로 마음의 그릇과 자각이 높으신 분이셨어요. 상담을 통하여 한 단계 마음 성장 하셨기에 마음의 힘이 생겼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그 마음의 힘으로 괴롭혔던 사람을 바라봐야 할 때 입니다. - 꼬마...... 님 / 2024.09.12[바로상담] 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대인 관계로 인한 어려움으로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상담 분위기와 제 감정을 헤아린 예시와 조언이 깊게 와닿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다른 상담사 분들의 비해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분 입니다
허혜정 상담사님님께서는 힘들 때마다 제게 와주셔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가지고 가셨지요. 그 힘듬에도 불구하고 잘 버텨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이번 회기에도 잘 변화된 마음의 선물을 제게 주셨고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님옆에서 지켜드릴께요 - 갇유...... 님 / 2024.09.10[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직장 연애 관련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친절하시명서 공감, 지지 위로 모두 다 받았습니다. 짧은시간에 불안했던 마음이 엄청 편안해졌어요, 이런 기대 하지 않았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허혜정 상담사님기대치가 없으셨기에 저와의 상담 시간이 좀 더 빛나고 평온했던 시간들 이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친절한 마음과 님의 성장하고 싶었던 마음의 일치가 되었던 시간이였지요. 그 소중한 시간만큼 님의 일상에서 발현되는 마음들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 도신...... 님 / 2024.09.08전화상담 1회 (50분)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남자친구와의 관계와 오랜 해외생활로 힘든 부분이 있어서 신청했어요. 남자친구와의 관계때문에 힘들어서 신청했어요. 그런데 그뿐만 아니라 제가 못봤던 부분들까지 파악하시고 핵심을 짚어주셔서 도움이됐어요. 제가 생각했던 문제의 핵심들을 똑같이 짚어주시니 확신도 들었어요.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여러가지 안을 주시고 제가 고민할 거리를 정리해주신것도 좋았습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열심히 들어주시고 고민해주셔서 한번 더 하게된다면 상담사님과 계속 하고싶단 마음이 들었습니다.
허혜정 상담사님해외 생활의 소진이 관계에서 발현되었던 마음을... 발견했던 시간 이였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함께 그 마음을 돌보고 두드렸기에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 되셨던 것 같아요. 님과의 마음돌봄 시간이 제게도 무척 흐믓한 시간이였답니다. 저역시 앞으로도 님과의 계속된 시간이 되길 염원합니다. - 쨍하...... 님 / 2024.09.06[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해외거주중이고 대인관계로 인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상담경험이 몇 번 있었는데, 그중 가장 다정했던 상담시간이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해 상담해주셨어요. 상담중 상상기법(?)을 통해 내면의 이야기를 이끌어주실 때 매우 전문적이었고, 쌤의 말씀을 따라 상상하니 서사가 만들어지는 경험은 매우 신기했습니다. 언젠가, 또 마음에 짐이 있을 때 허혜정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최고 최고🫶
허혜정 상담사님마음의 짐을 풀어 놓은 시간이 되셨다니 저역시 무척 보람 됩니다. 이제 그 풀어 놓은 짐 ...버리셔도 좋고 다시 챙기셔도 좋아요, 그러나 그 짐의 챙김에서 과거와 같은 무게감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잘 변화된 님의 마음변화에 갈채를 보냅니다. 언제나 다정한 허혜정 상담사로 남고 싶은 제 마음입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감정의 핵심을 읽는 노련한 상담사
안녕하세요, 온라인 다회기 상담에 특화된 베테랑 상담사 허혜정 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무게를 함께 나누며,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는 길에 동행하고자 합니다.
저는 성인을 대상으로 10년이상 심리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다양한 내담자들과의 깊이있는 3만 회기 이상의 상담 회기를 통해 수많은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인지행동 치료, 감정 중심 치료, 관계 중심 접근을 포함한 통합적인 상담을 기반으로 , 우울, 불안, 자존감, 대인관계, 반복되는 감정 패턴 등 다양한 주제를 함께 다뤄왔습니다.
상담은 단순한 문제 해결이 아니라,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회복하며 변화로 나아가는 소중한 여정입니다.
내담자의 속도와 리듬을 존중하며, 전문성과 진심을 담아 안정감 있는 상담을 제공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용기가 더 단단한 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 공간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기다립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가족상담학과 가족상담학 석사 졸업
- 현재) LG화학(파견)상담 개인상담
- 현재) 대전 구청 아동 및 성인 , 노인 상담
- 현재) 허혜정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 현재) 대전 세종 적십자 재난 심리지원센터 재난심리상담
- 현재) 세종시 교육청 다문화상담
🏢 기타 경력
·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랜드 핫이슈 방송출연
· 8월 월간 시사지 인터뷰 저널 취재 보도
· 서울2023 혁신 한국인 & POWER KOREA 대상 (심리상담부문)
· 트로스트 상담 3만 6천회기
· 일반 대면 상담 만회기의 다수 상담 경험
· 이혼 부부 육아 부부 상담 가능
· 금호 화학 대인관계 소통 강의
심리상담사 센터 소개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감정 인식과 몰입: 내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안전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 스스로를 더욱 이해하고 진정성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감정의 분리와 경계 세우기: 타인의 말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건 내 감정이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강한 거리두기가 가능해집니다.
✅ 소통 능력 향상: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법, 상대방을 상처주지 않으며 대화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 자기 수용과 감사: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매일을 살아내는 자신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법을 배웁니다.
✅ 자존감과 자기효능감 회복: “나는 나를 도울 수 있어”라는 믿음이 생기고, 일상에서 작은 변화들을 실행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 셀프테라피 실천력 강화: 상담을 통해 배운 마음돌봄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하면서, 감정이 무너지기 전에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상담은 혼자가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동행의 공간입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은 크게 정기상담과 바로상담(단회기)으로 나뉘며, 내담자의 속도와 감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① 정기상담은
1~2회기 초기상담에서 현재 고민, 관계, 성장 배경을 듣고 상담 방향을 함께 설정합니다.
이후 중기상담에서는 반복되는 감정과 생각의 패턴을 다루며 자기이해를 깊이 확장해갑니다.
종결상담에서는 변화된 점을 정리하고, 이후에도 나를 돌볼 수 있는 힘을 되짚으며 마무리합니다.
② 바로상담(1회기)은
현재 가장 힘든 감정이나 상황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이야기를 꺼내고
감정 정리와 함께, 실질적인 통찰이나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상담은 ‘답’을 주기보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는 여지를 열어주는 과정입니다.
말이 잘 안 나와도, 울컥해도 괜찮습니다.
그 자리만큼은 온전히 당신의 마음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상담사 인터뷰
저 역시 힘든 시기를 겪으며 누군가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경험했기에,
그 따뜻한 연결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담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누군가의 삶에 작은 빛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제게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상담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 여정에 동행할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상담사님은 단순히 조언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제 감정을 깊이 공감해주시고 제가 제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마음이 복잡하거나,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실 거예요.
혼자 감당하기 힘든 마음이 있다면, 이 상담을 꼭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처음에는 힘들고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 계셨던 분이,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아가는 모습을 볼 때 큰 울림이 있어요.
“이제는 조금 가벼워졌어요.”, “내가 나를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이런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내담자분이 저를 신뢰하고 마음을 열어주는 그 자체가 제게는 가장 깊은 보람입니다.
그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며 상담하고 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내담자분을 처음 마주했을 때, ‘정말 내가 이분의 이야기를 잘 들어드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한 사람의 삶에 귀 기울일 수 있다는 벅찬 책임감이 밀려왔던 순간이었어요.
상담이 끝난 후, 내담자분이 "누군가에게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다 해본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셨을 때,
제가 하는 일이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치유와 연결의 시작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다루며 그 마음에 머무는 자세를 잊지 않으려 하고 있어요.
첫 상담은 제게 "내가 이 길을 잘 선택했구나"라는 확신을 준, 아주 특별한 기억입니다.
삶에서 예상치 못한 상실이나 관계에서의 상처를 겪기도 했고,
내 감정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던 적도 있었죠.
그런 시간 속에서 저도 상담을 받았고,
그 과정을 통해 제 감정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갔어요.
그 경험들이 지금 상담사로서 누군가의 아픔에 더 진심으로 귀 기울일 수 있는 바탕이 되어주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마음이 힘든 건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공간을 함께 만들어드리고 싶어요.
상담은 늘 누군가의 감정을 깊이 마주하는 일이기 때문에, 저도 스스로의 마음을 잘 돌보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만의 관리 방법 중 하나는 일과 일상 사이에 ‘쉼의 경계’를 만드는 것이에요.
상담이 끝난 후엔 산책을 하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제 감정을 정리하고,
때로는 글을 쓰거나,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 리듬을 회복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 역시 정기적인 슈퍼비전(전문가 피드백)**이나 상담을 받으며
제 감정이 쌓이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것이 내담자분들과의 관계에서도 더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상담사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흔들릴 수 있고,
그래서 더 성실하게 나를 살피는 시간을 늘 잊지 않으려 합니다.
특히 상담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나보다 더 유창하게 말하고 감정을 잘 설명하는 사람들 앞에서
‘나는 부족한가?’라는 생각이 들며 작아졌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는 괜히 나 자신을 비교하고, 숨고 싶어지기도 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감정들도 ‘내 안의 중요한 메시지’라는 걸 깨달았어요.
나는 왜 그렇게 위축되었을까?
무엇이 나에게 자존심을 건드렸을까?
이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열등감의 밑바탕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됐죠.
그걸 깨달은 이후로는 나의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 감정이 나를 괴롭히는 게 아니라, 성장하게 도와주는구나”라고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고,
그게 제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지금은 내담자분들이 같은 감정을 말할 때,
“저도 그런 적 있어요”라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힘이 되었어요.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혹시 내가 이상한 건 아닌지, 내 마음을 누가 이해해줄 수 있을지—
이런 고민 속에서 주저하게 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마음이 힘들다는 건, 내가 약한 게 아니라 지금 나를 돌볼 때라는 신호예요.
상담은 그저 ‘문제 해결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 귀 기울이고, 진짜 마음을 만나보는 안전한 공간이에요.
그저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꺼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상담은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강해지는 길이에요.
혹시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이 마음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그 첫걸음이 바로 상담의 시작일지도 몰라요.
필요한 순간,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저는 각 센터 및 집단, 강의를 비롯하여 3만회기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열정과 진정성, 격려,지지,수용, 공감,긍정의 에너지로 든든한 당신의 편 허혜정 심리상담사가 당신의 편이 되어 드릴께요. 지금부터 상담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위한 행복의 비법을 얻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