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중독'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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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높은 음식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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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자를 좋아하지만 피자가 중독성 높은 음식 1위라니 놀랍네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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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야구 응원가 추천해드립니다.. (중독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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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개막하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죠 저도 매일 저녁마다 야구를 챙겨보는 야구 팬 중 하나인데요 (오늘도 직관을 가기로 했어요 ㅎ.ㅎ) 야구의 매력이 정~말 많지만 그 중 하나가 저는 응원가라고 생각해요! 직관 가서 다같이 한 목소리로 응원가를 부르면 그렇게 신나고 재밌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초구 그만치고 응원가 부르게 공 좀 봐라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응원가들을 한번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약간의 사심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요 ^^ (팀 응원가는 빼고 선수 응원가만!)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응원가 제 사심 1위 응원가입니다 ㅎ.ㅎ 안무도 귀엽고 ~ 럼블피쉬 노래 원래 좋잖아요 ~ 도영아 건강하게 돌아와라 여기 네 자리가 있다 엘지 트윈스 홍창기 응원가 무려 노래방에도 들어왔다는 그 곡 중독성이 미쳤어요 계속 부르게 돼요 안무도 따라하기 좋고 신나요 리드오프시라 자주 부를 수 있어서 더 좋은 ^^ 두산 베어스 조수행 응원가 이거 진짜 안 따라하고 못 배깁니다 타 팀이어도 이건 따라 불러야해요 안타치고 도루하고 < 이 가사 따라 나가면 일단 뛰고 계시는 분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응원가 삼성 응원가 좋아하는 거 진짜 많은데 저는 이재현 선수의 빼뱀이 넘 좋아요 왜 빼뱀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는데요 그냥 얼큰하잖아요.. 좋아요 한화 이글스 노시환 응원가 (전 버전 ㅠㅠ) 전 아직도 노시환 선수가 응원가를 바꿨다는 걸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쟁쟁한 한화 선수들 응원가 사이에서 저의 원픽이었는데.... SSG 랜더스 한유섬 응원가 야야야야야~~ 이게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신나게 팔을 돌려줘야 해요 한유섬 선수도 같이 팔을 시원하게 돌려주시니까요...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응원가 이름과 딱 맞아떨어지는 가사에서 오는 응원가 부를 때 재미 뭔지 아시죠?! 근데 딴 소리긴 한데 송성문 선수 유니폼 바지 진짜 타이트하시더라구요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응원가 아니 진짜 이 노래가 들으면 귀에서 안 빠지는 노래 1위예요 심지어 노래도 너무 쉬워가지고 끝도 없이 흥얼거리게 돼요;;;; KT 위즈 강백호 응원가 응원가 신나서 조아요 ㅎㅎ 사실 저는 등장곡을 더 좋아하긴 하는데 호우! 하는 게 신나서 좋습니다... 상대팀으로 만나면 참 무서운 선수 NC 다이노스 데이비슨 응원가 이것도 중독성 장난 아니에요 제가보기엔 일단 응원가는 쉽고 봐야하는듯 데이비슨 너무 무서워요 홈런 그만쳐줘요 데이비슨 오오오오오 ~ ---------------------- 각 구단 별로 하나씩 골라봤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제 취향이랍니다 ㅎㅎ 혹시 다른 응원가 더 좋아하는 분들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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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언니의 홈쇼핑 중독성 충동조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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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며 칠순인 언니는 홈쇼핑구매를 너무 많이 해요 내가 필요여부도 묻지도 않고 사서 보내곤 써보거나 먹어보고 말해 달래요 혼자사니 무료하고 심심해서 그러려니 이해하려 해도 충동적으로 사서 보내요 고맙기도 하지만 어떤땐 처치 곤란하기도 해요 주방세제및 세탁세제는 너무 많아 5년째 쓰는데 오래되니 세정력이 떨어져 얼마전엔 모두 버렸어요 무서워서 버렸단 말도 못하고 언니의 홈쇼핑 중독성 충동조절장애 때문에 고마움과 피곤함이 공존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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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중독 성향이 있어서 큰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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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독성향이 있다 믹스커피에 중독이 되어 하루에 2잔은 꼭 마시기를 10년이상 마셨었고 속이 좋지않아 3년전에 끊었는데 그 다음으로는 달콤한 디저트에 2년 반정도 먹었더니 살짝 당뇨전단계 진단 그후에 지금은 카페라떼를 마시게 되었다. 속이 불편한건 여전하고 결과적으로는 중독은 어느쪽으로든 새로운쪽으로 이어지고 있다. 즐기면서 적당히 해야하는데 너무 어렵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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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중독 ㅡㅡ남편의 야밤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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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침은 거른다. 커피만 마신다. 점심12시 저녁 6시 두끼 먹는다. 문제는 9시 전후이다. 이때부터 슬슬 발동을 걸고 먹기 시작한다. 누릉지도 먹고 과일도 먹고 견괴류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과자도 먹고 건어물도 먹는다. 먹는양이 적으면 말도 않는다. 누릉지 먹다 이빨 금가고 씌우고 ... 또 다른 치아도 때우고 .. 그래도 먹는다. 누릉지 5만원 어치 사도 일주일이면 끝. .. 한가지만 먹는 게 아니라 이것저것 죄다 먹는다.ㅜㅜ 퇴직후 수입도 없고 ... 간식비가 ... 건강에도 좋지 않는데 입을 가만 못두고 계속 씹어대야하는 중독인 것 같다
익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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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