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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명언) 소크라테스 - 모든 언행을 칭찬하는 자보다 결점을 친절하게 말해주는 친구를 가까이하라. Think not those faithful who praise all your words and actions; but those who kindly reprove your fa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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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행을 칭찬하는 자보다 결점을 친절하게 말해주는 친구를 가까이하라. Think not those faithful who praise all your words and actions; but those who kindly reprove your faults. 나의 단점만 보고 험담하는 친구가 아니라 나를 진정르로 아끼기에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친구가 있어요. 기분 상하게 말하는 게 아니라 조언하듯 가슴에 남는 말을 전하는데 저 역시 항상 배우고 싶은 마음이에요. 덕분에 나쁜 행동과 말도 한 번 더 생각해서 하게 되고 고치려 노력하고 있어요.
송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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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Makes Perfect (영어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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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makes perfect. -영어속담- 너무나도 잘 알려진 영어속담입니다. 저는 피아노에 어정쩡한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악기나 노래에 맞춰 반주를 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면 반주 악보를 연습해야 하는데 제 실력이 좋지 않다보니 제가 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예 어려우면 거절하는데 연습하면 될 정도의 악보) 그 때마다 이 속담을 되새기며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잘 안되던 부분이 손가락이 돌아가고 손가락이 자리를 외워서 눈이 악보를 보기 전에 자연스레 손가락이 연습한 대로 굴러가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뭐든 수없이 연습하면 완벽해지더라고요. 무언가가 잘 안될 때 이말을 새기며 수없이 반복해 보세요~~^^
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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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ies으로 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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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부터 즐겨 들었어요. 보컬 없는 라운지 음악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혼자 산책을 할때에도 헬스장에서도 늘 듣고 있어요. 얼마전에는 필라테스 수업에서 강사님이 Activities이 곡을 틀어주셔서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전 한곡에 홀릭되면 쭉 듣는 스타일인데 작년부터 들었으니 이번에는 꽤 오래 가네요~ 올 여름은 Activities로 쭉 가보려구요 집안에서 틀어놓고 움직이기 아주 좋은 곡이라 추천드려요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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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토라는 남자〉와 인간관계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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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라는 게 참 제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사람이 가장 큰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 어떤 날은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처럼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저 역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를 찾지 못해 혼자 끙끙 앓거나, 타인의 무심한 말 한마디를 며칠씩 곱씹으며 스스로를 괴롭히던 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관계에 지쳐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그고 싶을 때,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오토라는 남자〉를 보시길 권합니다. 이 영화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노인 오토가 예상치 못한 이웃들과 엮이며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 ‘오토라는 남자’는 ‘오베라는 남자’라는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명 영화의 리메이크작입니다. 물론 원작을 보셔도 충분히 재미있고, 리메이크작에서의 톰행크스의 연기 차력쇼도 멋지니 리메이크로 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리메이크작을 가장 최근에 보았기때문에 기준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늘은 이 영화의 여운과 함께, 제가 인간관계에 지칠 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도와 줄 인간관계 명언들을 함께 적어 내려가고자 합니다. 영화 속 오토는 철저한 원칙주의자입니다. 정해진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을 참지 못하고, 매사에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보이지요. 사랑하는 아내 소냐를 잃고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고 믿는 그에게 타인은 그저 자신의 평온을 방해하는 귀찮은 존재일 뿐입니다. 하지만 새로 이사 온 이웃 마리솔 가족은 오토의 단단한 마음의 벽을 끊임없이 두드립니다. 주차도 제대로 못 하고, 사소한 도움을 요청하며 오토의 일상에 불쑥불쑥 끼어들죠. 처음엔 진저리를 치던 오토도 결국 그들의 진심 어린 참견에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오토의 변화를 보며 가장 가까운 문장이 있습니다. "비난하거나, 정죄하거나, 불평하지 마라. 대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파악하려고 애써보자. 그것은 비판보다 훨씬 유익하고 흥미로운 일이며, 공감과 관용, 그리고 친절을 길러준다. 모든 것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된다."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제1부 1장 '비판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중에서 우리는 관계에서 상처받을 때 보통 상대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해석'하려 듭니다. '왜 저런 말을 했을까?', '나를 무시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빠지다 보면 결국 용서할 기회마저 놓치게 됩니다. 오토 역시 처음엔 이웃들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서툰 모습 뒤에 숨겨진 다정함을 발견했을 때, 비로소 관계는 시작되었습니다. 관계의 시작은 대단한 고백이 아니라, 타인의 고독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오토가 마리솔에게 운전을 가르쳐주거나 아이들을 돌봐주는 장면들을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랑은 두 고독이 서로를 보호하고, 경계하고, 인사하는 것이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Briefe an einen jungen Dichter)’중에서 릴케의 이 말처럼, 오토와 이웃들은 서로의 사생활을 침범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고독을 존중하며 곁을 지켜줍니다. 저도 예전에는 누군가와 가까워진다는 것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 공유해야 하는 것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상대의 적막함을 깨지 않으면서도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것이 훨씬 더 깊은 신뢰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간관계는 어렵습니다. 특히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나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마주해야 할 때의 피로감은 상당하죠. 오토가 마을을 관리하며 사사건건 시비를 가리는 모습은 어쩌면 상처받지 않으려고 먼저 가시를 세우는 우리들의 방어기제일지도 모릅니다. “친절하라, 당신이 만나는 모든 이들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니까.” (Be kind, for everyone you meet is fighting a hard battle.) — 존 왓슨(필명:이안 맥라렌) 1897년 ’The British Weekly‘중에서 이 명언은 제가 누군가 때문에 화가 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면 좋을 문장입니다. 오토가 왜 그렇게 까칠해졌는지 그 사연을 알기 전까지 마을 사람들은 그를 그저 '이상한 노인'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상실의 아픔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웃들의 시선은 측은함과 애정으로 변합니다. 내가 마주하는 무례한 사람도 사실은 감당하기 힘든 삶의 무게를 지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 그 한 뼘의 여유가 관계의 숨통을 틔워줍니다. 영화에서 오토는 혼자 세상을 떠나려 준비하지만, 이웃들의 '방해' 때문에 번번이 실패합니다. 역설적이게도 그 귀찮은 참견들이 오토를 살게 하죠.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누군가 나를 찾아주길 바라는 이중적인 마음, 이것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마음이 아닐까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Politics)’ 제1권 2장 아리스토 텔레스의 이 말은 너무 유명해서 그냥 넘어가기 쉬운 말이지만, 인간관계에 지쳐 '나는 혼자가 편해'라고 회피하고 싶을 때, 이 말을 다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는 타인이라는 거울을 통해서만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존재들이니까요. 오토가 마리솔이 만든 음식을 먹으며 짓는 미소는 혼자일 때는 절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관계에서 가장 힘든 것 중 하나는 '기대'입니다.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상대도 이만큼 해줘야 한다는 보상 심리가 관계를 망치곤 하죠. “친구란 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음에도, 여전히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A friend is one who knows all about you and likes you just the same.) - 앨버트 허버드(Elbert Hubbard) 오토의 오랜 친구였던 루벤과의 관계가 이 명언과 맥락이 닿아 있습니다. 비록 정치적 견해가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달라져 멀어졌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오토는 친구를 지키기 위해 나섭니다. 조건을 따지지 않고 그저 그 사람이기에 곁을 지키는 것, 그것이 인간관계의 본질임을 영화는 보여줍니다. 저도 이제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다, 그저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환영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관계 때문에 에너지가 바닥났을 때, 저는 가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는 욕심을 버리려고 합니다. 오토가 모든 사람에게 다정하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죠. “당신의 동의 없이 그 누구도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 엘리노어 루스벨트 누군가 나를 비난하거나 오해할 때, 그 차가운 화살을 내 심장에 쏘아 꽂는 것은 결국 나 자신입니다. 오토는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원칙을 지켰고, 그 진심을 알아주는 소수의 사람과 깊은 유대를 맺었습니다. 모든 이에게 사랑받으려 애쓰기보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비결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영화 속에서 오토가 길고양이를 돌보게 되는 장면은 참 인상적입니다. 처음엔 고양이를 쫓아버리려 하지만, 결국 가장 추운 밤 고양이에게 몸과 마음의 자리를 내어줍니다. 이는 타인에 대한 책임감이 어떻게 개인의 삶을 지탱하는지 보여줍니다. "존재한다는 것은 곧 '함께존재'하는 것이다." (To be is to be with.) – 가브리엘 마르셀 가브리엘 마르셀의 이 말 처럼 혼자 있을 때의 오토는 그저 화난 노인이었지만, 마리솔과 대화하고 아이들을 웃게 하며 고양이를 챙길 때의 오토는 유능하며 사랑스러운 인간이었습니다. 관계는 단순히 타인과 어울리는 일이 아니라, 나의 숨겨진 좋은 모습들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종종 관계의 끝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오토는 소냐와의 이별 이후에도 그녀가 남긴 가르침을 통해 새로운 이웃들과 연결됩니다. “이별의 고통 속에서만 우리는 사랑의 깊이를 들여다보게 된다.” (Only in the agony of parting do we look into the depths of love.) –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말과 유사하게 오토가 보여준 그리움은 그가 아내를 얼마나 깊이 사랑했는지 증명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에너지는 죽음으로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에게 베푸는 친절로 전이됩니다. 저 역시 누군가와의 헤어짐이 두려워 관계를 시작하는 것을 망설였던 적이 있지만, 이제는 그 아픔마저도 ‘사랑했음’의 증거임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남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내 소관이 아니다.” (What other people think of me is none of my business.) -에델 베리모어 오토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했고, 진심을 다했습니다. 관계의 중심을 타인이 아닌 '나'에게 둘 때, 오히려 관계는 더 유연해집니다. 내가 단단하게 버티고 서 있어야 타인을 온전히 받아들일 공간도 생기는 법이니까요. 때로는 누군가의 지나친 간섭이 우리를 숨 막히게 합니다. 마리솔이 오토에게 계속해서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말을 거는 행위가 처음엔 오토에게 간섭이었죠. 하지만 그것은 사실 '관심'이었습니다. “관심은 사랑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다.” – M.스캇 펙 무관심보다는 차라리 서툰 관심이 낫다는 것을 영화는 말해줍니다. 스캇펙의 말처럼 관심 그 자체가 사랑의 가장 일반적 모습이지요. 오토가 마리솔의 요리를 통해 다시 맛을 느끼기 시작했듯이, 타인이 내미는 서툰 손길을 무작정 밀어내기보다 한 번쯤은 받아들여 보는 용기가 필요하겠습니다. 저도 요즘은 누군가의 호의를 의심하기보다 감사히 받아 들이는 마음의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관계는 마치 정원을 가꾸는 것과 같습니다. 잡초를 뽑아내고 물을 주어야 꽃이 피듯, 우리 마음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평화는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평화와 정확히 일치한다.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과 평화롭게 지낸다면, 우리는 세상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 마하트마 간디 (1947년 7월 주간지 Harijan 중에서) 자신을 잘 다스리라는 간디의 말처럼, 오토가 이웃들과 화해할 수 있었던 것도 결국 자기 자신에 대한 미안함과 분노를 내려놓았기 때문입니다. 관계의 문제는 종종 내면의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나를 용서하지 못하면 타인도 용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오토를 보며 다시금 깨닫습니다. 영화 후반부, 오토는 청년 말콤을 돕고 마을의 부당한 개발을 막아내며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이죠. "인생의 목적은 단순히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돕고,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며, 우리 자신을 완성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 해롤드 쿠슈너 해롤드 쿠슈너의 말 처럼, 관계를 승패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늘 피곤합니다. 누가 더 사과를 먼저 했는지, 누가 더 손해를 봤는지를 따지다 보면 관계는 메말라갑니다. 오토는 자신의 차와 도구들을 아낌없이 빌려주며 나누는 삶의 기쁨을 회복합니다. 나눌수록 풍요로워지는 것이 관계의 신비입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큰 용기는 '약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토가 마리솔에게 자신의 아픔을 털어놓으며 눈물 흘릴 때, 두 사람의 신뢰는 정점에 도달합니다. “취약함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문이다.” – 브레네 브라운 완벽해 보이려 애쓰는 태도는 타인이 다가올 틈을 주지 않습니다. 브레네 브라운의 말처럼, 조금은 서툴고 조금은 아프다는 것, 약하다는 것을 인정할 때, 진정한 관계의 연결이 시작됩니다. 저도 이제는 제 부족함을 숨기기보다 솔직하게 드러낼 때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글을 맺으며 오토가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떠올려 봅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이웃들에게 맡기며 고마움을 전합니다. 까칠했던 노인의 마지막은 누구보다 따뜻한 연결로 끝이 납니다.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Le plus grand bonheur de la vie, c'est la conviction qu'on est aimé.)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중에서 결국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사랑하기 위해 관계를 맺습니다. 레미제라블의 이 구절처럼, 우리는 사랑받는다는 확신이 들때 삶이 충만해짐을 느낍니다. 지금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고 지치시나요? 그렇다면 잠시 거리를 두고 오토처럼 자기만의 원칙을 정비해 보세요. 그리고 다시 용기를 내어 이웃이 건네는 사소한 참견에 응답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작은 응답이 모여 우리의 세상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 중에서 어떤 명언을 가슴에 품고 누군가를 마주하고 싶으신가요? 혹시 마음속에 담아둔, 관계의 실타래를 풀어줄 나만의 문장이 있다면 실제 여러분의 인간관계에 잘 적용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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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가능? 금융위 ETF 규제 완화 내용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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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가능? 금융위 ETF 규제 완화 내용은 뭘까? [Market Insight] 2026년, 대한민국 ETF 시장의 판도가 바뀝니다. 금융위원회가 국내와 해외 상장 ETF 간의 비대칭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상품 라인업의 확대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Key Highlights: 1. 단일종목 레버리지(Leverage) 허용: 삼성전자 등 초우량주 기초 자산의 2배수 상품 상장 가능 (2026년~) 2. 투자자 진입장벽 강화: 해외 레버리지 상품 신규 투자 시 기본예탁금(1천만 원) 도입으로 리스크 관리 강화 3. 완전 액티브(Active) ETF 도입: 상관계수 요건 폐지로 운용사의 운용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이러한 변화가 자산운용 업계와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변경되는 제도의 상세 내용과 시사점을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주식 #투자 #재테크 #ETF #스타트업 #회계 네이버 블로그 전문 보기 :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71131551
svalu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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