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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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틀안에 묶여 있는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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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늘 아픈 손가락이 하나 있죠, 저희집에도 그런 사람이 한명 있어요. 어릴때 부터 부모님 속을 많이 썩였고, 40살이넘은 지금까지도 연락을 끊을 만큼 부모님 속을 뒤집어 놓네요. 저도 연락한번 안하는 오빠를 더이상 보기 싫어서. 그냥 없는 사람처럼 지내는데요. 나중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상속 문제로, 어떻게 될지..나이가 드니 요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잘지내던 가족들도 상속이야기가 나오면 물고 뜯는데. 자기몫 챙기겠다고 찾아오는 꼴도 못볼거 같고 시끄러워 지는것도 싫어요. 정말,,, 앞으로의 큰일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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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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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질문도 소화제 먹듯 잘 삼키고 아픈 말도 탈 나지 않을 만큼만 기억할 수 있을까 아끼느라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철 지난 옷과 한때는 소중했던 편지들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 걱정 없이 잠을 수 있을까 악몽에 시달리지 않고 아침이면 개운하고 눈을 뜨는 어른이 되면 내가 살아가있다는 기쁨을 알게 될까 누군가 곁에 있어서가 아니라 폭식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가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멋진 사람까진 되진 못하더라도 첫눈을 밟으면 환해지고 좋아하는 영화가 있어요, 다른 사람 앞에서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어른이 되면 혼자서는 다 먹기 어려운 토마토 척척 냄비 가득 수프를 끓이며 아 따뜻해, 말할 수 있을까 조용한 부엌을 자신의 온기로 데울 수 있는 그런 어른 어른이 되면 정다연 나의 20대에 빨리 30살이 되고 싶었다~ 왠지 계란한판의 나이가 되면 세상이 달라보일것만 같았다 30살이 되고나니 40살이 되고싶었고, 이젠 시간이 좀 천천히 가면 얼마나 좋을까?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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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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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커서 컴플렉스입니다. 어릴땐 오히려 아랑곳하지않고 머리도 질끈묶고 재밌게 살았는데 성인이 되고부터 자꾸얼굴을 가리게되네요. 심지어 머리카락은 곱슬에 주근깨까지 있는데 40살이 넘어도 외모컴플렉스는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것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얼큰이들 화이팅!!
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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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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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머리숱 진짜 많고 모발도 두꺼웠습니다. 근데 나이드니까40살 넘어가면서 머리가 엄청 빠지더라구요. 모발도 얇아지고 자꾸 빠지니까 엄청난 콤플렉스입니다. 먹는 모발약 처방받아야하나 고민중이에요. 근데 먹는약은 평생먹어야하다고 왠만해선 먹지말라그러기도 하네요. 어떡해야할까요.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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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명언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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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자질은 가지지 못한 것 대신에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데 있다. 우디 앨런- 행복의 비결은 나쁜 기억력이다. 리타 메 브라운- 행복의 비결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좋아하게 되는 일이다. 제임스 발리- 아무렇게나 사는 40살의 사람보다는 일하는 70살의 노인이 더 명랑하고 더 희망이 많다. 올리버 웬델 홈- 한 곳에서 불만인 사람이 다른 곳에서 행복하지는 않는다. 이솝.- 지금 내게 해주고 싶은 말이자 깨달음이 필요한 명언들을 골랐다. 주어진 일상을 소화하느라 여유가 없는 내게 행복은 목적이 아니라 여정임을 느끼게 해준다.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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