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가 된 성경 구절, 계속 곁에 두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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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리2026.05.05 12:25
사랑 즉 본체이신 하나님이 안계시면 무용지물일지니라 천한 그릇과 귀한 그릇이 하나님의 권위와 영광을 나타낸것 처럼 사랑은 그대로 권위하며 지속, 존속하며 침노 할 수 없는 것일 지외다. 천한 그릇이 자기를 천하게 만들었냐 한탄 한 듯 그게 사랑을 위하여 사랑이 천한 것을 돌보고 사랑하듯 더 이상 줄 수 없는 권위입니다. 사랑은 자기 자신이 귀한 것을 알고 내어주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도 같아요. 이 성경이 떠오른 순간은 사탄이 내 목숨과 재력, 명예를 시험 할 때 떠오르는 문구입니다. 사탄 때문에 힘들 었을 때 나를 미친듯이 자꾸 시험 할 때 ,그 때 느꼈던 감정은 영원한 태평호수 같은 나의 모습을 느낍니다. 더이상 세상에 종노릇 하지 아니하고 하나나님의 고귀한 자녀로 그 사랑 안에서 사랑으로 자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