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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2026.04.20 23:40
마태복음 3장 16절은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 위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려 임하신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과 축복을 받으셨다는 것을 상징하며, 새로운 시작과 하나님의 뜻이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임을 알려줍니다. 저도 이 말씀을 통해 힘든 순간에도 하늘이 열려 위로와 새로운 희망이 찾아올 수 있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삶의 무게가 클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끼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