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암요 잘하는거 맞아요 저도 님과같은 마음가짐이랍니다 정말 힘들어 죽겠거든요 그래도 살아야지요 우리 화이팅해요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 일도 하나도 없고
준비 된것 없이 잘 살고 싶고
나이는 많고 현재의 내 삶만 원망하고
그래서 아무데도 가기 싫고
자존감은 바닥이었고 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세상이 다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언제인가 부터 이런 삶으로 100세까지 살으려니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싫어도 열심히 해서 지쳐서 쓰러져 잠들게 만들고
토요일 하루는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하고 싶은 보상 데이를 만들어 나만 위해
시간을 쓰고 주일이면 다시 기운내서 아침부터
미친 듯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저 잘 하고 있는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