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쉽게 느낄수 있는 무료함 일거 같아요 운동이나 간단한 걷기 운동 추천해드려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기가 어렵고 기존에 즐겼던 취미도 이어가기가 너무 귀찮은 일상이 반복됩니다.
병원 건강검진도 받아야하는데 아픈 곳이 없으니 일부러 미루고 있고요, 모든게 귀찮은 감정은 아주 흔한걸까요?
공부를 해야하는 확실한 이유가 있는데, 동기부여가 질 되지 않아요. 시험스트레스와 시험준비비용으로 인해 돈낭비 시간낭비를 하고있음에도 멈출 수가 없어요.
공부를 해서 내 미래를 더 안정적이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제 동기인데 이게 오래 가지 않고 공부를 하려하면 이런 동기가 확 사라지는 듯 또 시간낭비를 하게 되어요 현실에 안주하게 되는 것을 참을 수 없음에도 제 몸은 이런 생각을 따라주지 않아요.
일상의 대부분을 일하는 시간으로 허비, 쓸모없는 인터넷 서칭으로만 쓰는거 같고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거 같아요. 가족들도 멀리 살고 친구들하고는 연락을 거의 안해서 속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도 주변에 없어서 더 우울해지는 거 같아요.
단톡에 친구들은 자기들 얘기만 하고 제가 얘기를 꺼내면 들어주지도 않아요.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그리고 새로운 인간관계는 어렵고 제가 의심이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 사람 믿는거도 넘 어려워요. 주변사람들한테 약한소리나 고민을 얘기하면 뭔가 마음이 더 불안해져요.
이러다가 일상 챗바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기만 하고... 그냥 현재 상황에서 일만하고... 삶의 낙이 없어질까봐 두려워요. 이런 감정이 흔한지 궁금해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