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자존감이 높진 않아요 지금도 그런것들로 힘들구요 저도 노력하고 있네요 운동으로 풀기도하고 하지만 가끔씩은 힘들때가 있어요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우울감을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20대 중반에 심한 우울증이 생겨서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상담도 받았었어요..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으로 제 자신을 너무 사랑해주지 못해서 우울증이 생겼던거 같아요. 지금은 계속 노력해서 나아지고 있어요 :) 걷기를 하면서 제 자신에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기분 전환도 되면서 괜찮아지기 시작한 거 같아요 벌써 2년정도 노력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