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우울도 전염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가족이나 친한 지인들이 우울해하면 같이 힘들어하는 편이라 의식적으로 그런 생각이 안 들게 바쁘게 움직이는 편이에요 지인 만나면 일부러 이런 저런 얘기를 늘어놓기도 하구요.. 운동하는 것도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우울한 기분 꼭 극복하실 수 잇길 바랄게요
저는 우울이라고는 거의 모르고 살았습니다.
남편이 한번씩 우울감에 빠져있는거 같아요.
일하기도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겠지요..
이해는 하지만, 저도 옆에서 어찌 도와줘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울감에 빠져있는 남편을 보면 저도 같이 우울해져요.
같이 극복해야할거같은데, 스트레스 해소법을 좀 연구해야겠네요.. ㅠㅠ
다들 우울증 어떻게 극복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