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공감합니다. 진짜 너무 불편하죠.. 회식이 자주하셔서 힘드시겠어요.. 저라면 못버틸것같아요 그런자리를 진짜 싫어해서
저희 회사는 회식을 많이 합니다. 최소 한달에 한 번은 꼭 합니다. 회사에서 일에 시달리다가 회식 까지 있는 날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아니 회식 있기 며칠전부터 기분이 우울하고 얼른 해치우고 싶어요. 그런데 문제는 개인적으로 친구를 만나거나 친한 동료를 퇴근 후에 만난다는 것도 스트레스라는 겁니다. 저는 혼자 있으면 편하고 여러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 자리가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