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하정신과의원
정신건강의학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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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4점
3점
2점
1
1점
평균 비용200,000원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세요 #친절해요 #편안해요 #조용해요
2025.02.25
편안한에너지2142
초진 비용: 300,000원
진료 내용: #우울
의사 선생님 성별: 남자
선생님께서는 나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들어주시며 내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깊이 들어가 나의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있던 의문들을 표면으로 구체화 시켜주셨다. 또 늘 내가 스스로 깨우치게끔, 선생님이 먼저 나에게 요점을 빠르게 짚어주시기보다는 내가 스스로 알아낼때까지 기다려주셨다. 그 과정이 길고 지루하고 답답하실수도 있을텐데 한번도 갑갑해하는 티를 내신적이 없다. 오히려 늘 여유롭고 늘 나의 자유로운 생각을 중시하신다. 가끔 내가 썰렁한 농담을 던지면 허허 웃어주시고 몸이 아프다 하면 걱정해주시고 . 한번은 토요일날 주차장이 일찍 닫히는 줄 모르고 식사를 하다가 돌아오니 입구가 잠겨있어 선생님께 전화하니 퇴근시간이라 많이 막힐텐데도 귀가하시던중에 차를 돌려 다시 돌아오셔서 잠긴 사슬을 풀어주시곤 내가 죄송하다고 하자 어깨를 두드려주시며 괜찮다고 하고 뭐하다 이제가느냐 하시며 웃으셨다. 선생님은 내가 꼭 진료를 보지 않더라도 마음을 편히하고 싶어도 병원에 와서 앉아있으라고 하셨다. 마치 성당에서 평온을 찾듯 진료를 보지 않아도 병원에 와서 앉아있어도 좋다고 하셨다. 한편 내가 스스로 내가 밉고 우울증에서 못벗어나는것이 내가 약하고 못나서라고 선생님께 말하면 '단지 아픈것 뿐'이라고 하시며 아픈걸 고치면 그런 생각들도 다 없어질거라고 하셨다. 내가 나쁜 생각하는것이 내가 부족하거나 악해서 또는 소심해서가 아니라 아파서 드는 생각이라고 해주셔서 나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으로 내가 타고나면서부터 부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 나를 스스로 손가락질 하던걸 멈추게 하시고 병에 집중해서 낫는것을 목표로 잡게끔 해주셨다.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선생님에게도 늘 거리를 뒀었는데 돌이켜보면 선생님께서 늘 다정하셨고 지금도 그 다정하심이 좋아서 계속 병원을 다닌다. 뒤늦게 선생님이 나에게 라포를 만들어주시려한 노력들을 깨닳았고 매우 감사하고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뛰어나신 의사 선생님이시라 생각이 드는데 나같이 예민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선생님을 신뢰하게 됬기 때문이다. 사실 누군가와 애정을 나눠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누군가와 친해지는 방법도 잘 모르겠는데 선생님에게는 조심스레 마음을 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이 드는것만으로도 마음속에 무겁게 짓누르던 무언가가 툭 하고 떨어져 가벼워지는 느낌도 든다. 그런데 선생님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 선생님이 그렇게나 잘 해주시는데 내가 아직도 어두운 마음속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선생님께서는 진짜 잘해주셨다. 근데 나는 아직도 웅크린채있다. 그러나 정말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내 마음속에서 선생님은 늘 여유롭고 그러면서 나에게 집중하시고 경청하시는 모습이다. 그런 한결같은 모습이 좋다고 생각한다.
2020.12.27
므야
초진 비용: 100,000원
진료 내용: #우울 #스트레스
의사 선생님 성별: 남자
초진 30분상담 10마넌에약이 잘 안맞음나갈때 의사가 한숨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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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비용200,000원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세요 #친절해요 #편안해요 #조용해요
2025.02.25
편안한에너지2142
초진 비용: 300,000원
진료 내용: #우울
의사 선생님 성별: 남자
선생님께서는 나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들어주시며 내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깊이 들어가 나의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있던 의문들을 표면으로 구체화 시켜주셨다. 또 늘 내가 스스로 깨우치게끔, 선생님이 먼저 나에게 요점을 빠르게 짚어주시기보다는 내가 스스로 알아낼때까지 기다려주셨다. 그 과정이 길고 지루하고 답답하실수도 있을텐데 한번도 갑갑해하는 티를 내신적이 없다. 오히려 늘 여유롭고 늘 나의 자유로운 생각을 중시하신다. 가끔 내가 썰렁한 농담을 던지면 허허 웃어주시고 몸이 아프다 하면 걱정해주시고 . 한번은 토요일날 주차장이 일찍 닫히는 줄 모르고 식사를 하다가 돌아오니 입구가 잠겨있어 선생님께 전화하니 퇴근시간이라 많이 막힐텐데도 귀가하시던중에 차를 돌려 다시 돌아오셔서 잠긴 사슬을 풀어주시곤 내가 죄송하다고 하자 어깨를 두드려주시며 괜찮다고 하고 뭐하다 이제가느냐 하시며 웃으셨다. 선생님은 내가 꼭 진료를 보지 않더라도 마음을 편히하고 싶어도 병원에 와서 앉아있으라고 하셨다. 마치 성당에서 평온을 찾듯 진료를 보지 않아도 병원에 와서 앉아있어도 좋다고 하셨다. 한편 내가 스스로 내가 밉고 우울증에서 못벗어나는것이 내가 약하고 못나서라고 선생님께 말하면 '단지 아픈것 뿐'이라고 하시며 아픈걸 고치면 그런 생각들도 다 없어질거라고 하셨다. 내가 나쁜 생각하는것이 내가 부족하거나 악해서 또는 소심해서가 아니라 아파서 드는 생각이라고 해주셔서 나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으로 내가 타고나면서부터 부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 나를 스스로 손가락질 하던걸 멈추게 하시고 병에 집중해서 낫는것을 목표로 잡게끔 해주셨다.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선생님에게도 늘 거리를 뒀었는데 돌이켜보면 선생님께서 늘 다정하셨고 지금도 그 다정하심이 좋아서 계속 병원을 다닌다. 뒤늦게 선생님이 나에게 라포를 만들어주시려한 노력들을 깨닳았고 매우 감사하고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뛰어나신 의사 선생님이시라 생각이 드는데 나같이 예민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선생님을 신뢰하게 됬기 때문이다. 사실 누군가와 애정을 나눠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누군가와 친해지는 방법도 잘 모르겠는데 선생님에게는 조심스레 마음을 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이 드는것만으로도 마음속에 무겁게 짓누르던 무언가가 툭 하고 떨어져 가벼워지는 느낌도 든다. 그런데 선생님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 선생님이 그렇게나 잘 해주시는데 내가 아직도 어두운 마음속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선생님께서는 진짜 잘해주셨다. 근데 나는 아직도 웅크린채있다. 그러나 정말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내 마음속에서 선생님은 늘 여유롭고 그러면서 나에게 집중하시고 경청하시는 모습이다. 그런 한결같은 모습이 좋다고 생각한다.
2020.12.27
므야
초진 비용: 100,000원
진료 내용: #우울 #스트레스
의사 선생님 성별: 남자
초진 30분상담 10마넌에약이 잘 안맞음나갈때 의사가 한숨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