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785회 진행
- 아꽁...... 님 / 2020.10.02-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자존감상실 #직장 #스트레스
직장에서 더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느꼈을때, 모든게 버거워서 많이 울때, 음식이 먹기 귀찮다고 느껴질때, 벼랑 끝에 서있다고 느껴질때, 트로스트와 이윤희 상담사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제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잘 이해해주시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상담할때마다 늘 보내주셔서 많이 힘이 되었어요. 상담을 받을때마다 그래도 한주씩 버텼구나.. 여기고 조금씩 힘이 났어요.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많이 지치고 어려우신 분들이 찾아오신다면 잘하고있다고 응원해주시면서 조금씩 방법을 안내해주실 선생님이시라 추천하고 싶네요^_^ 저도 또 힘들때 찾아올게요!
심리상담사 소개
14년 상담 경험으로 마음을 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고민을 만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로를 고민하며, 가족과의 갈등 속에서 마음이 복잡해지기도 합니다.
어떤 고민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풀리기도 하지만,
때로는 쉽게 지나가지 못한 마음이 오래도록 우리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지금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해볼까요?
‘이 정도 고민으로 상담을 받아도 될까?’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담에서 지금 나의 마음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함께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14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차분히 듣고, 함께 마음의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독교학과 기독교상담 석사 졸업
- 이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팀장
- 이전) 아동발달센터 상담사
- 이전) 소아청소년과 발달클리닉 놀이치료사
- 현재) 언어심리연구소 상담사
🏢 기타 경력
TCI 로 보는 커플 상담 프로그램 진행 (트로스트)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상담을 신청할 때 가장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소소한 루틴들을 강조합니다.
✅ 지금 겪고 있는 문제와 스스로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내담자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야기를 진행해주세요.
✅ 현재 생활 루틴을 점검해보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볼거에요.
✅ 지금 고민하고 있는 인간관계 문제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방안에 대해 찾아봅니다.
✅ 불안감, 우울감, 반복되는 스트레스들을 나만의 방법으로 대처해볼 수 있어요.
✅ 어떤 관계에서도 자신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거에요.
상담사 인터뷰
있는 그대로의 나와 화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고민의 무게는 사람마다 다르고, 관계는 평생의 과제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 고민으로 상담을 받아도 될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일이라도 내가 처한 상황과 경험에 따라 느끼는 마음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와의 관계까지 고민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그 안에서 기대하고,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마음은 서로 닮아 있기도 합니다.
특히 관계의 어려움은 하나의 문제로만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나 연인과의 갈등을 이야기하다 보면 가족이나 부모님과의 관계,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혼자 참다 보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한 번쯤 내 마음을 점검해보세요.
지금 반복되는 어려움이 있거나, 혼자서는 마음을 정리하기 어렵다면 상담을 통해 천천히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내담자님과 미리 준비한 이별을 맞이한 순간, 잊을 수 없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너무도 소중했거든요. 미숙하지만 애틋한 첫사랑 같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어느 순간 제 자신을 돌보는 것에 너무 인색해져있었습니다.
몸에서 경고를 보낼 때 까지 모르고 있었던 거죠.
100% 내 능력을 다 쏟아붓지 않고, 최대 90% 정도만 가동하고, 나머지 10% 는 늘 여유분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체력과 마음은 함께 가는 것이니까요.
그저 하루하루 하던대로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시간도 실력도 쌓여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