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운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827회 진행
대표 키워드 가족관계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95 (111)
찜 수 436
- 바다...... 님 / 2024.02.02전화상담 1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제 고민들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조언들을 전문적인 심리학적 지식과 함께 충분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노력해나갈 방향성을 찾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담선생님께 의존적이되기 보다는 자립적으로 노력해보도록 상담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상담 감사합니다.
정혜운 상담사님일상에서 나 자신을 위해 해볼 수 있는 마음돌봄의 방법과 방향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셨다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상에 녹여보시다가 도움이 필요로하실 때, 언제든 신청주셔요. 함께 풀어나가보십시다. 따스한 마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당신의 치유와 성장을 돕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신과의 인연에 감사합니다.
저는 '치유'와 '성장'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는 저의 불안과 아픔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나와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건강한 대화를 할 수 있을까 등등 제 안에 갈증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이러한 갈증은 내면을 더 깊이 여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아마 이곳에 오신 많은 분들께서 자신에 대해서든, 관계에서든 해소되지 못한 갈증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당신 안에 느껴지는 불안, 분노, 우울, 공허함 등 여러가지 감정은 자신을 더 깊이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풀어 안에 어떤 것이 담겨있는지 살펴보셔요.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심을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낯설 수 있는 마음여행길에 함께 동행하며 길을 비춰드리겠습니다. 그럼 이제 함께 마음여행길에 올라볼까요?
🎖 공인 자격 및 경력
-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상담교육 석사 졸업
- 이전) 토닥토닥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집단상담 진행 등
- 이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상담 및 검사, 청소년안전망 사업진행 등
- 현재) 병원 내 심리상담사 성인 심리상담 및 검사
심리상담 세션 소개
가족관계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85%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사 인터뷰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먼저 '몸'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어요.
몸을 돌보는 것은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아프고 다친 사람들에게만 해당할까요?
이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은 '건강할 때도 잘 돌보고, 지켜야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몸에 좋은 영양분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며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가꾸어가죠
그렇다면 마음은 어떨까요?
몸을 돌보듯, 마음을 돌보는 것 역시 일상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이에 마음을 돌보는 상담은 치유적 차원뿐만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도 필요하기에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몸을 돌보는 것은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아프고 다친 사람들에게만 해당할까요?
이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은 '건강할 때도 잘 돌보고, 지켜야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몸에 좋은 영양분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며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가꾸어가죠
그렇다면 마음은 어떨까요?
몸을 돌보듯, 마음을 돌보는 것 역시 일상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이에 마음을 돌보는 상담은 치유적 차원뿐만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도 필요하기에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망설이는 당신의 그 마음을 존중합니다. 그 마음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상담을 받으면 효과가 있을까?'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하는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수치스러워'
'심리상담은 뭔가 특별한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어야 받는거 아니야?'
등등의 망설이는 분들의 마음 안에 흘러가는 생각들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은, 우리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것인데도, 내가 주인인데도 그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 일은 함께하면 조금 더 힘내서 헤쳐나갈 수 있지않을까요?
'상담을 받으면 효과가 있을까?'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하는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수치스러워'
'심리상담은 뭔가 특별한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어야 받는거 아니야?'
등등의 망설이는 분들의 마음 안에 흘러가는 생각들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은, 우리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것인데도, 내가 주인인데도 그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 일은 함께하면 조금 더 힘내서 헤쳐나갈 수 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