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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다른 가족 문제 고민입니다.
[7]
겉으로 보기에는 행복한 가족입니다.하지만 가족 간에 성향이 서로 안맞아요. 그걸 이해하고 인정하면 괜찮겠지만 서로 인정을 못하니,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서로 성향이 안맞는 가족분이 저희처럼 있으신가요? 점점 안맞으니 참 힘드네요. 특히 아이들이랑 트러블이 자꾸 생겨서 고민입니다. 한 아이는 말을 안하는 스타일이고 다른 한아이는 너무 말을 많이 합니다. 이런경우 어찌 잘 어우릴수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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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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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트관리자
4.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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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자존감이 낮아 콤플렉스도 많고 행복하지도 않아 고민입니다
[8]
어릴 때부터 남들보다 키도 작고 잘하는 없어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존감도 남들보다 낮았지요. 이 때문에 쉬지 않고 뭐라도 꼭 해야 마음이 놓이는 콤플렉스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남들에게 많이 뒤처지고 못한다는 강박증이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낮아 정말 피곤하고 힘들어 고민이 큽니다. 그리고 자존감이 낮으니 행복하다는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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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작은 실수에도 과하게 흔들리는 자존감 증상 때문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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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은 자존감이 쉽게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작은 실수나 사소한 피드백에도 마음이 과하게 흔들리고, 필요 이상으로 제 자신을 깎아내리게 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예전에는 이 정도 상황이면 금방 정리하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실수 하나가 하루 내내 머릿속을 맴돌고 “내가 왜 이렇게밖에 못했을까”라는 생각으로 연결됩니다. 이런 생각이 반복되면서 자존감이 더 빠르게 무너지는 악순환이 생긴 것 같습니다. 특히 업무에서 누가 의도치 않게 한마디 던진 말도 제 잘못처럼 확대해서 받아들이게 되고, 머리로는 과한 반응이라는 걸 아는데도 그 순간에는 논리보다 감정이 먼저 반응해 버립니다. 문제는 이런 자존감 증상이 실제 능력이나 상황과는 관계가 없다는 점입니다. 성과가 좋아도 만족이 오래가지 않고, 누군가 칭찬을 해도 금방 사라지고 결국 다시 “나는 부족하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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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는 것 같아 고민이에요
[11]
저는 제 자존감이 꽤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남 눈치 덜 보고, 제 선택에 책임지면서 지낸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쉽게 흔들립니다. 괜찮다는 말에는 힘이 나고, 무심한 평가에는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아요. “내가 예민한 건가요?” “자존감이 높다는 건 이런 게 아닌가요?” 이런 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맴돕니다. 가만히 돌아보니, 자존감이 있다고 해서 남의 말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 건 아니더라고요. 사람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니까요. 특히 열심히 살고 있을수록, 참고 버티는 시간이 길수록 타인의 평가가 더 크게 들립니다. 요즘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요. 사람들의 말은 참고만 하고, 나에 대한 판단은 내가 하자고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조금씩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아직까지는 일희일비하고 흔들리는 제 자신이 종종 보이네요. 혼자서 잘 극복하고 있는 건지 고민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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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