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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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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자기주장만 하는 나르시시스트 아내 때문에 고민입니다
[9]
저는 항상 자기주장만 하는 나르시시스트 아내 때문에 고민입니다. 아내가 하는 말에 귀기울이려고 노력하지만 이제는 많이 지쳤습니다. 정말 뭐든지 자기 말에 맞다고 주장하고 자기 말만 합니다. 처음에는 좋게 설득해 보려고 했지만 전혀 소용이 없고 불가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자기주장만 하는 나르시시스트 아내에게 져 주려고 하지만 가끔 이해할 수 없는 말 때문에 지치고 고민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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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동호회 지인으로 인한 대인관계 피로 고민
[11]
취미로 시작한 동호회였는데, 요즘은 모임에 나가는 게 예전만큼 편하지 않습니다. 그 중심에는 한 지인이 있는데, 아무래도 나르시시스트적인 성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늘 자신의 이야기로 흐름이 넘어가고, 다른 사람의 의견은 자연스럽게 묻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성격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방식이 반복되니 점점 부담이 됩니다. 특히 모임 자리에서 본인을 드러내는 말이나 행동이 이어질 때면,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기색도 느껴집니다. 그럴 때마다 분위기를 맞추려 애써보지만, 속으로는 피로감이 쌓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나르시시스트적인 태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괜히 관계가 틀어질까 조심스럽고, 그렇다고 계속 참기만 하자니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동호회라는 것이 결국 사람들과의 즐거운 교류를 위해서인데, 요즘은 오히려 신경을 더 쓰게 되는 상황입니다. 다른 분들과의 관계까지 영향을 받을까 봐 더 조심하게 되는 제 모습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 나르시시스트적인 성향의 지인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더 이해하려 노력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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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나르시시스트 동료와의 협업 속에서 소모되는 감정 고민
[12]
같이 일하다 보면, 유독 한 동료가 눈에 자주 들어오는 순간이 있어요. 업무 자체보다도 그 사람이 일을 대하는 방식이 계속 마음에 남게 되더라고요. 겉으로 드러나는 일, 눈에 보이는 성과에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예요. 회의에서도 말도 또렷하게 하고, 보고도 빠르게 정리해서 내는 편이라 처음에는 참 성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같이 일할수록 조금 다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일이나 티가 잘 나지 않는 업무는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넘어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의사 결정도 팀 전체보다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는 느낌이 있어서, 그게 조금씩 쌓이게 돼요. 그래서인지 그 동료와 일할 때는 자연스럽게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괜히 제 일까지 더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말을 꺼내자니 괜히 예민하게 보일까 걱정되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자니 제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이런 나르시시스트적인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제 몫을 지키면서도 부드럽게 지낼 수 있을지, 요즘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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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미래와 일자리 때문에 고민입니다.
[10]
제가 부모님께 일을 배우고 있는데 부모님 가게가 저랑 안 맞는거 같아 답답하고 고민입니다. 이때까지 살면서 스트레스로 병원 생각해본적 없는데 병원 가서 털어놔야 속이 풀릴거 같고 부모님 일이 제 적성에 너무 안맞는것 같고 마치 요즘 제 일상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부모님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제 자신을 반납했다가 금요일에 반납이 끝나서 그제서야 주말 이틀간은 반납한 제 자신을 되돌려받았다가 월요일에 다시 부모님께 저를 반납하는 기분입니다.. 솔직히 신체증상도 왔었는데 어지럽다가 토한다던지 공황장애처럼 자기전에 죽을것같이 숨이 막힌다든지 그런적도 있었는데 병원가서 소견서라도 받고 부모님께 들이밀어가지고 심각함을 알려야 할까요? 제 존재 자체를 지우는 이 기분이 맞는건가요? 솔직히 제가 좀 내성적이고 여려서 스트레스가 눈물로 표현되는편인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우는것 같고 가게 갈 생각하면 몸이 자동적으로 눈물부터 납니다... 털어놓을곳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제 삶이 버려진것만 같고 강제적인 삶을 사는 느낌이에요. 특히 꿈이 있어서인지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그냥 요즘은 태어나지 않았으면 편했을텐데하고 삶 포기할까싶다가도 이루고 싶은 꿈 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누군가한테 털어놓고싶고 답답하고 외로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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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