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형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1,285회 진행
- 전주...... 님 / 2020.08.25전화상담 1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불안 #무기력 #자존감상실 #공황 #연인
제 상황을 잘 이해하시고 공감해주셔서 중간 중간 울컥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게요. 현재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불안해서 어떤 해결책을 주세요!라는 의도를 가지고 상담을 신청했지만, 상담선생님을 통해서 제 마음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힘들었던 감정이 대부분 해소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야기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토닥이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천해보려 합니다. 다시 상담하러 오는 일 없었으면 하는게 바람이지만, 마음이 마음처럼 되지 않으니 도움이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상담을 신청하려 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오늘 하루 푹 잘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개판...... 님 / 2020.08.16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우울 #불안 #자존감상실 #대인관계 #감정조절
첫 상담이고 많이 어버버해서 답답하셨을텐데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경험이었어요.
- sy...... 님 / 2020.08.15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상실
차분하게 잘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혜린...... 님 / 2020.08.14텍스트테라피 1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상실
저의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마주할 수 있게 해주시고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쿠조...... 님 / 2020.07.29전화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상실
좋은 시간이였어요. 감사합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러운거에요
힘들고 지칠 때, 나를 토닥토닥해주는 건 무엇인가요?
매일을 살아내도록 돕는 건 거창한 게 아니라, 정말 작은 것들인 것 같아요.
🍠 달콤한 군고구마 한 입
🤲 시린 손 끝을 따스하게 녹이는 자그마한 핫팩
🪂 살랑살랑 머리카락을 간지럽히는 바람
매일을 살아내는 tip처럼, 삶에 작은 힘이 되는 상담사가 되고 싶어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줄래요?
🎖 공인 자격 및 경력
- 상담심리학 노인상담 석사 졸업
- 현재) SK서비스탑 사내상담사
- 이전) 포스코 사내상담사
- 이전) 마인드웨이 심리콘텐츠 기획자
- 이전)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상담사
- 이전) 마이다노 온라인 상담사
🏢 기타 경력
· 셀프심리상담키트 번아웃, 휴식, 나다움, 불면증 제작
· 강의플랫폼 베어유
· 팟캐스트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어요.
✅️ 나를 이해할 수 있어요.
✅️ 감정,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다룰 수 있어요.
✅️ 답답한 마음에 숨통이 트일 수 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오래된 친구와 대화하듯 편안하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해요. 말랑이는 마음이 상처받지 않도록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다가갑니다.
답답한 문제로 고민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 핸들을 조금만 꺾으면 다른 풍경이 보이듯 조금만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의외로 쉽게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러 가볼까요?
이런 문제로 상담을 받아도 되나- 망설이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횡설수설 이야기해도 괜찮아요. 같이 이야기 나누다보면 조금은 어느새 마음이 정리되는 경험을 할 거예요. 원점으로 계속 돌아가더라도 친절하게 다양한 방향으로 벗어나도록 도와드릴께요.
상담사 인터뷰
하지만 저를 돌보지 않았던 다이어트는 많은 상처를 남겼어요. 강박, 폭식, 완벽주의, 수치심, 우울, 불안 그리고 다친 무릎. 1년 동안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서 온갖 후회를 했어요.
오랜 재활 끝에 다시 걷게되면서 눈감는날 후회하지 않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미루기만 했던 상담사의 길을 걷고 있네요! 만약 여러분도 원하는 걸 미루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인생은 한 번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