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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혜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513회 진행

대표 키워드 정신건강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81 (89)
찜 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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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준...... 님 / 2019.11.27

    짧은 상담이라 많은걸 할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힘들던 삶을 돌릴 힘을 준 터닝포인트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텍스트테라피 1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학업
  • 젬이...... 님 / 2019.11.26

    새로운 개념도 제시해주시고 좋습니당

    텍스트테라피 2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직장 #진로 #우울 #무기력
  • 창문...... 님 / 2019.11.08

    확실히 격려와 지지를 많이 해주셔서 그 부분은 좋았어요 좀 더 회기를 많이 진행할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텍스트테라피 4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가족 #자존감상실
  • 하위...... 님 / 2019.11.04

    짧은 기간이 아니었어요. 근 10년간 안고있던 고민이었습니다. 10년짜리가 상담 4주만에 밑바닥을 보이고 있네요 직접적인 도움이 아닌 제 스스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질문으로 유도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얻어낸 답이라 더욱 더 가치가 있는 듯 합니다. 제가 했던 행동들과 그 행동의 원인들까지 짚어주셨을 때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무리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해도 그런 이유가 있는지는 몰랐으니까요. 이젠 그 행동들을 상대방이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였는지, 받으면서 어떤 기분이었을지 어느정도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늦어버렸지만 이제라도 알게 된 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다음번엔 너무 늦기전에 바로잡을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4주는 어떻게보면 참 짧은 시간이었어요. 초반에는 다음 상담까지의 일주일이 못견디도록 힘들고 길게 느껴졌지만 2회차 3회차로 넘어 갈 수록 점점 여유도 생기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그저 대기기간이 아닌 혼자서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서야 그 일주일의 의미를 알게되었네요. 제게 던져주셨던 질문들, 해주셨던 말씀과 조언들 평생 새기면서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텍스트테라피 4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대인관계 #자존감상실 #연인 #무기력 #스트레스
  • ㄷㄹ...... 님 / 2019.11.01

    매 상담마다 길고 긴 이야기를 툭툭 던지듯 남겼지만 하나하나 깊은 공감을 해주신 것에 너무 감사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미처 내가 짚지 못했던 것들을 캐치하고 조곤조곤 납득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텍스트테라피 4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연인 #직장 #자존감상실 #트라우마 #감정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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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소개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상담사 입니다.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찾아오셨을거에요~ ^*^
여기까지 오신 만큼 진심으로 같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주로 학습과 대인관계, 정서적인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종교인이다보니 종교활동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에도 같이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혼이기에 부부상담은 좀 어렵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전인상담사 2급 (한국전인상담협회)
일반심리사 (한국심리학회)
  •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석사 재학
  • 심리학과 심리학 학사 졸업

심리상담 세션 소개

정신건강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72%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안녕하세요~ 상담사 강은혜입니다~^*^ 전 청소년때 여러 아픔들에 허덕이며 헤어나오지 못해 인생도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만난 상담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처음 주어진 것은 너의 것이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물은 너의 선택에서 비롯된 거야..
너의 아픔, 상처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면 그것이 양분이 되어 스스로 봐도 찬란한 삶을 살 수 있을꺼야!"
지금 보면 약간 오글거리기도 하고, 그렇지만 당시는 이 말이 얼마나 위안이 됐는지요..
저도 여러분들에게 위안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