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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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108회 진행

대표 키워드 청소년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9 (20)
찜 수 42
프로모션 배너
  • hs...... 님 / 2019.07.29

    힘들었던 부분을 잘 꺼낼수있게 도와주셨고 꺼내는 과정에서도 도움이많이됬지만 그부분에 적극적으로 공감해주셔서 큰 위로가되면서 제자신을 다시 돌아볼수있게되어서 전체적으로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아질수없다고 생각해서 상담결정을 하게된거였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아졌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힘들때 상담을 받아야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될정도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텍스트테라피 2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직장 #진로 #불안 #자존감상실 #스트레스
  • Bl...... 님 / 2019.07.19

    상담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건, 얘기할게 많아지니 2회는 짧았습니다 방법까지 알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상담을 받고 울게 되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고, 두번째는 좀 더 나은 기분으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텍스트테라피 2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우울 #강박 #자존감상실 #스트레스 #미래
  • 토끼...... 님 / 2019.07.18

    횡설수설 말했는데도 잘들어주셨습니다

    텍스트테라피 2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감정조절 #인격장애
  • 혜원...... 님 / 2019.06.27

    내가 왜 그러는지에 대해 생각 해 보게 됐어요

    텍스트테라피 2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우울 #불안 #강박 #지나친 상상
  • 코지...... 님 / 2019.06.27

    처음에는 이런게 심리상담이 맞나 싶었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텍스트테라피 4회 (50분)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섭식장애 #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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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소개

힘들 때 건네진 손이 되고 싶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더는 나아질 수 없을거라고 느껴질 때
홀로 이겨내기엔 너무 벅찬 시간들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곁에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담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청소년상담사 3급 (여성가족부)
  • 상담심리학과 상담심리학 학사 졸업
  • 루터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상담심리학 석사 재학
  • 이전) 마음나눔심리상담센터 사례관리 및 전문상담사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남들에게 이해 받지 못하는 느낌, 그로 인한 외로운 마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돌아보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어요.
- 관계에서 경험한 어려움에 대해 돌아보고, 나도 몰랐던 나의 습관이나 성격에 대해 확인해볼 수 있어요.
- 나를 괴롭히는 과거의 경험에 대해 다시 정리해보며 현재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볼 수 있어요.

청소년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70%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 짧게 진행되는 단회기 상담의 경우
최근 힘들었던 고민 또는 이야기를 듣고 그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다회기로 진행되는 상담의 경우
앞 회기들은 최근의 힘들었던 일들이나 도움이 필요한 내용에 대해 듣고 그를 바탕으로 해서 다음 회기까지 진행해볼 수 있는 간단한 미션을 드리는 방법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후반 회기들에서는 앞 회기에서 나눈 이야기와 지금을 교차해보며 상담을 통해 달라진 점을 돌아보고, 더 나아질 수 있는 점은 없는지 혹은 지금의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보는 방법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담사 인터뷰

📌 왜 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셨나요?
최근에 학교에 상담을 목적으로 방문하면 잘 꾸며진 Wee클래스와 같은 좋은 상담실들과 그 안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계시는 선생님들을 보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중학교 점심시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만났던 사서 선생님이 상담 선생님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민, 궁금증과 같이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선생님께 질문을 던질 때마다 함께 고민해주시고, 살펴보면 좋을 책들을 추천해주시던 선생님을 보며, 저도 선생님과 같이 누군가의 고민을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지금 무엇인가 힘든 마음이 올라올 때, 나도 모르게 화가 나고 울적해 질 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 뿐 아니라, 내가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외로워서, 그 고독이 마음 속에 차오를 때
언제라도 좋습니다. 상담을 받고 싶다고 생각 되시는 때가, 상담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상담이 종결되고, 몇 달 후에 연락을 드려 안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 같다.' 또는 '잘 지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이전과 아직은 비슷한 것 같다.'는 답변을 주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아직 변화는 현재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상담을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셨을 때, 여러분이 행복을 느끼셨다면, 그게 저에게는 큰 보람이 됩니다.
📌 자존심이 상했던 상황, 열등감을 느꼈던 상황을 극복하셨던 경험이 궁금해요!
누구나 처음은 어리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상담도 그러했고, 새로운 환경에 처했을 때에도 그랬습니다. 지금 상황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 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막막한 마음도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경우에 늘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그 막막한 마음이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는 '잘하지 못하는 자신'이나 '부족한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잘하지 못해도, 부족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점차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고 그 모습에 집중할 수 있다면, 우린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심리상담이라고 해서, 무언가 어렵고 거창한 것을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단순히, 오늘 어떤 친구와 싸운 이야기도 좋습니다.
마음이 답답해지고,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지만, 누구와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지금이 그 순간입니다.
여러분이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들이
점차, 더 나아져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