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는 미소 짓는 새벽이 있다.
-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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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릴 지브란
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는 미소 짓는 새벽이 있다.
- 칼릴 지브란
노래를 부르기를 스스로 즐거워하기 전에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그대를 기쁘게 해 줄 수가 없다.
23행복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 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주되 한 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
23사랑
인류 가운데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그들이 자신의 꿈을 금과 은으로 바꾼다는 것이다.
176꿈

지금 공감한 명언, 다시 보고 싶다면?
트로스트 앱에서 저장하고 또 볼 수 있어요
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8
아름답고 풍성하네요
이 명언은 지금의 어려움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현재의 고통이 끝나지 않을 것 처럼 춥고 길게 느껴지더라도 결국 따뜻한 순간은 반드시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품게 되네요. 이 명언을 떠올리면, 지금의 힘든 시간도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라고 믿게 돼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조금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언젠가 반드시 나를 비추는 밝은 새벽이 올 거라고 믿으면서요.
좋아요 잘했어요
함들고 고통스러운 일도 이겨낼 꿋꿋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견디면 반드시 시간이 해결해준다
이 세상은 좋은 일만 슬픈 일만 있지 않다는 의미 같아요. 힘들 때일수록 좋은 일도 있을 수 있으나 좋을 때일수록 언제든 힘든 일이 생길 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든 상황끝에 희망이 보인다.
좋아요
요즘 몸이 계속 안좋아지는 일이 반복적으로 생겨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고 부정적인 마음과 사고가 지배해서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칼릴 지브란의 명언을 보고는 조금은 긍적적인 마음이 생깁니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도 지나가고 좋은 봄날이 오고 그리고 어두운 밤과 같은 어두컴컴하고 앞도 안보이는 상황에서도 결국 새벽은 오고 밝은 아침은 다가온다는것을 보니 이 힘든일이 지나면 좋은일이 반드시 따라올거라고 여기는 희망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