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헛되이 보내고 있는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살고 싶었던 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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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헛되이 보내고 있는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살고 싶었던 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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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2
삶이 지치고 힘들어지면 항상 원망하는 마음과 후회하는 것들만 생각나기 마련이어서 그럴때마다 내가 이렇게 아둥바둥해봤자 의미 없을거야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놓아 버라고 싶어질때가 생기죠. 그런 순간이 오면 이 글귀로 희망을 가져봅니다. 누군가에개 꼭 필요했었던 내일인 오늘 하루를 그래도 열심히 희망을 겆고 살어야 하는 이유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경제적으로 힘들고 반복되는 실패로 힘들어 하는 친구들도 있고 저도 마찬가지로 하루하루가 힘겨울 때가 많은 요즘이네요.너무 지치고 버거워 뉴스를 볼 때면 가족들 더구나 어린 자녀를 함께 데리고 생을 마감하는 분들이 많고 얼마전에도 저희 지역에서 있었던 슬픔일이네요.지금이 힘든것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네요. 그럴때 저는 누군가는 이 하루를 정말 살아보고자 열망한 하루임을 생각하고 내가 희망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열심히 이 시간을 새로운 마음으로 다지고 소중하게 버티고 살게해주는 희망의 삶을 주는 명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