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것은 침묵하라

- 비트겐슈타인

인간관계

말할 수 없는 것은 침묵하라

- 비트겐슈타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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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가 하니
경아가 하니2026.05.06 08:24

저말에 진짜 공감하네요. 얼마전 후배가 제 절친에 대해서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길래 너무 고민하다가 절친에게 진짜 그런것 맞아? 하는순간 후배에게 말전달했던 사람에게 수없이 전화를 해대며 따지는겁니다. 후배도 저한테 전화와서 언니가 이야기 했냐고 참나 한마디 물어본것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고 자기들은 오만얘기 다하고 실수 투성이면서요. 다 필요없고 제탓이라서 계속 사과했어요. 이전 좋은소리든지 나쁜소리는 더욱 침묵하기로 했어요. 공감되는 명언 읽고 희망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궁금하다면?

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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