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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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10
스스로 구하는 것이 가장 귀중한 것이다
몇 년전 건강이 좋지않아 한동안 병원을 다니며 크게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몸이 아프니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만사가 다 귀찮고 짜증만 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명언을 보니 그때 몸이 아파보고 나서야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프기 전에는 몰랐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은 셈입니다. 앞으로도 살면서 힘든 일이 생기겠지만, 그 속에서 진짜 행복을 배우는 기회로 삼으며 긍정적으로 지내보려 합니다.
끝내 모든 것은 나의 의지에 따라서 해 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이라는 것도 내가 그것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노력해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지요. 행복이라는 것이 모든 이 소소한 일상생활에 있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의 단순 우리가 공기를 마시는 것 물을 마시는 것 그리고 해를 보는 것 모두 그것이 하나가 없다면 우리는 불행해지겠죠. 그렇듯 어떠한 것이든지 행복의 의미를 부여한다면 모든 것 자연 모든 것 그리고 나의 주변 모든 것이 행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더 높은곳을 원하고 더 많은것을 원하고 더 성공하고 싶어하며 지금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며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다 정말 안 좋은 일이 닥치는 순간 우리는 자금까지 내가 누리고 살아온 것들이 정말 행복한 것들이었구나 하고 뒤늦개 깨닫는거 같아요.
아빠의 6개월 시한부선고후, 요 근래드는 생각은 왜 불행은 나에게만 찾아온걸까. 이 불행은 언제 끝나는거지?입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찼을 때 문득 이 명언을 보았습니다. 불행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우게된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이것이 불행하다고 여긴 것은 아빠와 집에서 같이 식사하고 자고 대화했던 사소한 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 일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당시에는 늘 반복적인 일이라서 행복한 순간임을 알지못했는데 불행이 찾아오니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건인지 알게되네요. 이 행복 명언은 다시금 작고 소중한 것에 대한 행복을 알게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현재는 힘들지만 이 순간도 언젠가 행복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않는지 생각해보게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나면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요. 마음이 지치고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던 날에는 한마디 말조차 꺼낼 힘도 없었지만, 그런 시간을 견디고 난 뒤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저녁, 평온한 일상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불행은 아프지만, 그 시간을 지나온 뒤에는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행복들이 더 잘 보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행복에도 늘 크게 감사해야겠어요.
힘든일이 있었을때 비로소 행복을 찾을수 있는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힘든 시간을 지나고 나서야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더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감사한 순간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닫게 되더라고요. 글귀를 읽으며 내가 놓치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때로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 잠시 멈춰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과정 속에서 새로운 힘과 행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을 생각해 보네요.친정어머니께서 뇌출혈로 두 세번의 수술을 받고 이제까지 고생하신 어머니를 누군가의 손으로 돌보게 하고 싶지않아 두 달간의 병원 생활을 함께 하면서 이제까지 하지 못한 어머니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 시간들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여기면서 견디고 무사히 지금은 퇴원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는 이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지를 되돌아보게 되었네요.병원생활을 하면서도 늘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고 미소지으시던 어머니의 얼굴을 또 다시 떠올려 보게 되네요.
불행이 있기에 행복도 있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것에대한 행복은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행이 찾아왔을때 그게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가족간의 저녁식사나 사소한것이지만 안부인사를 한다거나 이런 것 또한 돌이켜보면 큰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불행하다고 거기에 갇혀져있기보다는 생각의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불행이 돌이켜보면 하나의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느낄수있는 순간이 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생각해보면 행복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토마스 풀러 명언에서 언급했듯이 불행을 통해서도 행복을 배웁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않다는 말입니다. 이번계기로 행복을 다시금 생각하게되어 좋네요.
행복만 계속 된다면 그게 행복인지 절대 느끼지 못할것 같아요. 나에게 불행이 왔을때 그걸 겪고 이겨낸 후에 오는 행복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그럼 그 다음 불행이 오더라도 결코 불행에 갇히지 않고 이걸 이겨냈을때는 행복이 올거라고 믿는다면 불행의 시간이 의미없지는 않겠습니다. 힘든일이 나에게 닥칠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너무 가라 앉지말고 다음에 올 행복을 위해서 견뎌내야하는 힘을 길러야 겠습니다. 토마스풀러의 명언을 보고 진정한 행복을 또다시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