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혜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383회 진행
- Du...... 님 / 2019.03.31-
상담이 태어나서 처음이었는데, 내면의 깊은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내주셔서 제가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저조차도 몰랐던 저의 감정상태, 트라우마 같은 것들을 깨닫고 인정하기끔 도와주셔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중간에 상담사님의 말에 눈물이 터졌는데 생각해보니 아무에게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더라구요.. 진심으로 저의 문제를 같이 해결해나가고자 애써주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inner peace: 내면의 평화
누구나 아프고 힘든 시기가 있습니다. 혼자서는 버티기 어렵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상담은 힘든 시간과 정서들을 전문가와 함께 버티어 나가는 과정입니다. 또한 이해받고 수용받는 과정이지요. 그 과정의 끝엔 나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을 거예요. 단단해지고 평안해질 거예요. 그 과정에 제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이화여대 사회생활학과 일반사회교육, 심리학 학사 졸업
- 이화여대 심리학과 상담심리전공석사 석사 졸업
-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육상담심리 박사 재학
- 현재) 잇다심리상담연구소 대표
- 이전) 시흥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상담원
- 이전) 김정희심리상담센터 상담사
- 이전) 연성대학교 전임상담사
- 이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상담사
심리상담사 센터 소개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주로 정신분석, 대상관계 이론에 뿌리를 둔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내담자가 수용 받고 이해받는 경험을 하도록 돕습니다.
누군가가 진정으로 날 이해하는 경험은 내담자가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변화의 출발지점이 될 것입니다.
과거의 주요 대상과의 관계는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며,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기억, 정서, 생각 등을 다루는 작업들이 상담에서 진행됩니다. 과거의 사건이 나에게 소화가 되면, 우리는 더 이상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상담사 인터뷰
감기가 걸렸을 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처럼 마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아픈데 혼자 이겨내기 어렵다고 느껴지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치유 과정을 밟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심리상담은 자기이해와 성장을 위해서도 진행됩니다.
인간은 완성된 존재가 아닌 되어가는 상태라고 생각해요.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일은 끝이 없지요.
일주일에 한 번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주어, 나를 진정으로 만나고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