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로 삼고 싶은 사나이는, 우정의 노여움을 각오하고 직언하는 인간이다. 형제와 같이 친구의 잘못을 용서해 주는 인간이다.

- 테오그니스

우정 · 친구

내가 친구로 삼고 싶은 사나이는, 우정의 노여움을 각오하고 직언하는 인간이다. 형제와 같이 친구의 잘못을 용서해 주는 인간이다.

- 테오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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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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