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음에 있어 어찌 장소를 가릴 것이랴.
-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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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황
책을 읽음에 있어 어찌 장소를 가릴 것이랴.
- 이황

지금 공감한 명언, 다시 보고 싶다면?
트로스트 앱에서 저장하고 또 볼 수 있어요
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5
저는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이 명언을 보니 읽을 책이 많은 것어 행복감을 느꼈던 순간순간들이 떠오르네요 제가 책을 읽는 공간은 장소를 가리지 않아요 버스 일터 도서관 등등 특히 버스안에서 집중이 잘되네요 요새 대중교통으로 출되근하는데 그짧은 시간을 이용해 독서 할수 있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고르는 순간도 제가 행복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 입니다 책으로 행복할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행복입니다
ㄱㅅ
장소불문
ㅡㄷ.
나느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