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금을 냄으로써 파헤쳐 지고, 나무가 벌레를 끓게 함으로써 파 먹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일로 도리어 자신을 다치고 망친다.

- 회남자

자기계발

산이 금을 냄으로써 파헤쳐 지고, 나무가 벌레를 끓게 함으로써 파 먹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일로 도리어 자신을 다치고 망친다.

- 회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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