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명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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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개 의 명언
이 원수를 무찌른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이순신
장부가 세상에 나서 쓰이면 죽음으로써 충성을 다할 것이요, 쓰이지 못하면 들에서 농사짓는 것으로 족하다.
이순신
으스름 달빛이 수루를 비추니 잠을 이룰 수 없어, 밤새도록 시를 읊었다.
이순신
내가 죽고 네가 사는 것이 마땅한 이치인데, 네가 죽고 내가 살았으니 이런 어그러진 이치가 어디 있는가. 천지가 캄캄하고 해조차 빛이 변했구나.
이순신
어찌하랴, 어찌하랴. 천지 사이에 어찌 나 같은 사정이 있겠는가. 어서 죽는 것만 같지 못하구나.
이순신
뛰쳐나가 가슴을 치고 뛰며 뒹구니, 하늘의 해조차 캄캄하다.
이순신
오늘이 어머니 생신이건만, 적을 토벌하는 일 때문에 가서 축수의 잔을 올리지 못하니 평생의 한이 되겠다.
이순신
만약 호남이 없으면 곧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이순신
석 자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강이 떨었다.
이순신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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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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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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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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