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궁궐 속을 다녀도,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만 한 곳은 없다.
- 존 하워드 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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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하워드 페인
쾌락과 궁궐 속을 다녀도,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만 한 곳은 없다.
- 존 하워드 페인
자기 자신을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인간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426행복
행복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행복 자체를 인생의 목적으로 삼지 말고, 행복 이외의 어떤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데 있다.
129행복
행운은 인생에서 좋은 것들을 찾으며, 주어진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172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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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5
혼자 자취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더 자유롭고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플 때 혼자 밥을 챙기고 늦은 밤 조용한 방에 들어올 때마다 가족이 있는 집이 얼마나 소중한 공간인지 느끼게 되었어요. “쾌락과 궁궐 속을 다녀도,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만한 곳이 없다”라는 명언처럼, 행복은 화려한 곳에 있는 게 아니라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내 사람들과의 일상 속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명언을 보고 나서는 집에서 보내는 평범한 시간들을 더 감사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조금씩 집 평수를 늘려가고 화려한 장식으로 집과 자신을 가꾼 친구를 보고 행복하니 무엇던 적이 있었네요. 제가 볼 때 친구의 얼굴에 행복한 삶이 보이지 않는것 같았고 주변의 친구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 듯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울면서 사실은 우울증으로 힘들고 가족들과도 대화도 없이 혼자서 힘들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허전함을 화려한 겉모습으로 가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참 마음이 아팠던 적이 있었네요.집으로 와 저녁식탁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함께 웃고 얘기도 나누면서 함께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마음속 가득한 행복함을 채우는 이 시간들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행복임을 깨닫게 되었네요.
내 작은 집이 최고.👍
현재 가족 중 환자가 있어서 병원 생활 중에 있습니다. 긴 투병은 효자도 못이긴다하죠. 정신도 육체도 지쳤던 나날이었습니다. 그때 존 하워드 페인의 명언을 보고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가족 간의 식사나 인사 등이 더이상 당연해지지않으면서 마음이 아팠니다. 이 명언은 그 당연한 것에 대한 혹은 그 사소한 것이 얼마나 감사하게 느껴야하는지를 알려줍니다.저는 사소한 것에 대한 소중함과 항상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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