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희망을 낳고 절망은 절망을 낳는다. 희망을 잉태시키려거든 잘 웃는 친구,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 어두운 정보는 두려움을 전할 뿐이다.
- 홍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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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재
희망은 희망을 낳고 절망은 절망을 낳는다. 희망을 잉태시키려거든 잘 웃는 친구,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 어두운 정보는 두려움을 전할 뿐이다.
- 홍영재
누구에겐가 너의 비밀을 말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너의 자유를 맡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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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것도 합치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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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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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4
옹? 나 참 잘 웃는 사람인데! 희망을 잉태시키려거든 나를 가까이 하시오. 우하하하하. 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그것도 내가 잘하지. 이제 보니 나 생각보다 멋진 사람이네. 어두운 정보를 전하면 두려워 하지. 그래도 어두운 정보를 전해야 할 때도 있는데... 음, 어렵네.
이 명언을 보면 마음가짐이 하루의 방향을 얼마나 크게 바꾸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일이 생겼을 때 계속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면 작은 문제도 더 크게 느껴지고, 다시 일어설 힘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반대로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붙잡으면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찾게 되더라고요. 상황이 바로 좋아지지 않아도 “그래도 나아질 수 있다”는 마음이 다음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다시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절망에 오래 머물지 않게 해주는 현실적인 명언처럼 느껴집니다.
맞아요. 살다 보면 상황 자체보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마음이 다음 선택을 만드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일이 한 번 꼬이면 “역시 안 되는구나” 하고 쉽게 포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러면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고, 작은 가능성마저 놓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붙잡고 “그래도 하나만 더 해보자”라고 생각하니 변화가 생겼어요. 큰 기적은 아니어도 하루를 버티는 힘이 생기고, 그 힘이 다시 다음 희망으로 이어졌습니다. 절망에 머물면 절망이 커지고, 희망을 선택하면 희망도 조금씩 자라는 것 같아요.
몇개월 전에 남편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습니다. 병원에서 한달 혹은 육개월정도이고 더이상 치료는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그때 우리가족은 절망했습니다. 끊임없는 절망에 빠진 기분이었죠. 그때 본 희망명언이 이것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낳는다고 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슬프기만해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더이상 울지않고 집에서 케어하고있습니다. 더 오래 건강하게 잘 살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구요. 진짜 희망명언처럼 희망이 희망을 낳은걸까요? 여전히 남편은 아파하지만 시한부선고 후 4개월이 지났어요. 현재는 건강해요. 이 희망이 오래가길 바라면서 이 희망 명언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