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되게 좋아해서 사고 싶었는데 맛보고 알려주세요.
터키쉬 딜라이트, 다른 말로는 로쿰이라고 부르는데 젤리같으면서도 젤리보다는 좀 부드러운 식감이예요. 약간 떡같은 느낌도 있어요. 이거는 초코가 겉에 묻었으니 식감이 좀 다를 것 같긴 하네요. 엄청 달달해서 차나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려요. 단거 싫어하는 분들은 질색합니다ㅎㅎㅎ 영화 나니아 연대기에 보면 아이가 하얀마녀 꼬임에 빠져서 로쿰 먹는 씬이 있는데 그 장면이 꽤 유명해요~~
은유랑
작성자
이거 잘 아시는군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사진이 너무
맛있게 보여 겟 했어요.
좋은 밤 되세요.
그루잠
이거 엄청 좋아해서 사는 족족 다 먹다가 살 엄청 쪘어욬ㅋㅋㅋㅋㅋㅋㅋ
한개만 먹고 말아야 하는데 한판을 다 먹는...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어제 캐시딜에서 보고 흔들렸는데 눈 딱 감고 세제 샀다는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 그래도 죽기 전에 먹어야 할 음식 100가지에 들어있는 음식이니 한번쯤은 드셔보셔야지요~
은유랑님 입맛에 꼭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초코 발라져있는건 저도 안먹어봤어요~ 보통은 슈가파우더가 뿌려져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