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2]
| | 3.4만 | 5 | 1 |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8]
| | 3.7만 | 5 | 2 | ||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 | 443 | 4 | 1 | ||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41]
| | 3.5만 | 5 | 2 | ||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41]
| | 7.2만 | 12 | 7 | ||
| 관계·소통가족·부부 시어머님과 자주 데이트 하시나요?
[5]
| | 10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2년 전 아버님과 사별하시고 외로워하시는 시어머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 멀리 있는 마트까지 가서 장을 봐드릴 정도로 그동안 마음을 많이 써오셨네요. 소중한 휴가 시간을 온전히 나만의 시간으로 보내며 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당연한 감정입니다. 독립적인 성향을 가지고 계시고 평소 살가운 편이 아니시라면, 친정엄마와는 달리 아무래도 편하게만 | ||||||
| 스트레스·감정조절 운전할 때 예민해지는 제 모습이 싫습니다
[5]
| | 9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운전을 하다 보면 평소와 다른 내 모습에 놀랄 때가 있죠. 하지만 이런 경험을 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운전 중에는 시간 압박, 긴장감, 안전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져 평소보다 감정이 쉽게 올라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모습이 곧 자신의 본래 성격이나 '악한 마음'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화가 치밀 때는 "지금 | ||||||
| | 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 다들 재테크 이야기하는데 저만 뒤처진 느낌
[5]
| | 9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너무도 공감되는 글입니다. 요즘은 친구들을 만나면 재테크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다 보니, 나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아 뒤처지는 기분이 들 수 있죠. 특히 '모르는 사람', '안 하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신경 쓰이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재테크는 남들과 속도를 맞추는 경쟁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속도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 | ||||||
| 관계·소통 연애를 시작하는 게 점점 겁이 납니다
[5]
| | 10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연애를 시작하는 게 점점 겁이 나는 마음, 정말 이해가 가요.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설레는 마음이 먼저였는데, 이제는 상처받을까 봐 걱정이 앞서는 자신을 보며 마음 한편이 무거워졌을 거예요. 시간과 감정을 쏟았는데 끝나버리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들이 자꾸 머릿속을 채우고, 그래서 쉽게 마음을 열기가 어려워진 것 같네요. 나이가 들면서 연애가 더 | ||||||
| 스트레스·감정조절가족·부부일상관리·마음습관 사람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9]
| | 13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아내분의 마음이 지치고 답답하실지가 공감됩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인데,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완전히 다른 남편분과 함께 맞추려니 피로감이 크게 다가오실 것 같아요. 성향이 정반대인 부부가 겪는 가장 흔하면서도 풀기 어려운 고민이 바로 ‘관계의 온도 차’입니다. 남편분에게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아내분에게는 에너지 | ||||||
| 마음·정신건강 게임중독 어떻게 고치나요
[8]
| | 12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게임을 억지로 끊으려고 할수록 더 생각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글을 보니 의지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한 가지를 줄이면 다른 것으로 옮겨가는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효과적인 방법은 '참기'보다 환경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정해진 시간보다 끝나는 시간을 먼저 정하고, 시간이 되면 저장하기 쉬운 지점에서 바로 종료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연애·이별 반려견이 무지개다리 건넌후 우울
[9]
| | 12 | 0 | 0 | ||
|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채택 지난 15년 동안 아이에게 세상 전부이자 가장 따뜻한 집이었어요. 준비 없는 이별 앞에서 그날의 모든 선택을 현미경 보듯 꺼내어 자신을 탓하고 계시네요. 바빴던 일상과 병원에 가지 못한 기억을 끄집어내며 죄책감에 허우적거리는 모습은 아이를 향한 사랑이 그만큼 컸다는 방증이에요. 시간을 돌리고 싶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 홀로 버텨내고 있으신 거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스트레스·감정조절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7]
| | 11 | 0 | 0 | ||
|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아무것도 안 하면 너무 불안해요.” 이 문장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올라오나요?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조급함인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불편함인지, 혹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 떠오르는 느낌인지 궁금했 | ||||||
| 마음·정신건강 또다른 불안장애일까요?
[7]
| | 17 | 1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작성자께서 겪고 계신 불안과 걱정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일상에 큰 영향을 주고 있어서 힘드실 거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특히 어린 시절 따돌림과 그로 인한 대인관계 불안, 그리고 최근 생존에 대한 불안으로 나타난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듯 보입니다. 이미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불안장애 약 때문에 조금 나아진 점도 있고, 그러나 여전히 내면 깊은 불안과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관계·소통가족·부부 여럿명이 한자리에서 어울리는건 힘들어요
[20]
| | 19 | 0 | 0 | ||
|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채택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목소리 톤이나 말주변 때문에 소외감을 느끼고 깊은 상처를 받으셨군요.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은 다수의 대화 속에서 에너지가 빠르게 소모되고 숨이 턱턱 막히는 경험을 자주 하곤 해요.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말하기보다 듣는 쪽을 선택하신 것은 마음을 지키기 위한 아주 자연스러운 방어 기제였을 거예요. 여럿이 모인 자 | ||||||
| 관계·소통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점점 부담스러워요
[8]
| | 17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부담스러워지는 건 꽤 흔한 변화입니다. 학생 때는 자연스럽게 같은 환경에서 사람을 만났지만, 성인이 되면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기회가 줄어들고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 "어색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커지면서 긴장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렇 | ||||||
| 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SNS를 끊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10]
| | 17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SNS를 줄이고 싶은데 쉽게 끊지 못하는 고민을 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거든요. 물론 코치로서 답을 한다는 책임도 있지만 종일 수시로 들어오다 보니 시간을 좀 줄여나하나 싶거든요. SNS는 재미뿐 아니라 새로운 소식과 자극을 계속 제공하기 때문에 "잠깐만 봐야지"가 한 시간 이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좋은 | ||||||
| 가족·부부 요즘 부모님 사진을 자꾸 찍게 됩니다
[8]
| | 15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그 마음이 참 자연스럽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쌓일수록 평범한 일상이 언젠가는 귀한 추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귀찮게만 느껴졌던 사진과 영상을 조금이라도 더 남기고 싶어지는 것이죠. 특히 사진도 좋지만 짧은 영상도 함께 남겨두면 나중에 더욱 큰 의미가 됩니다. 사진은 모습을 기억하 | ||||||
| 마음·정신건강 의존적인 성격이 싫어요
[8]
| | 16 | 0 | 0 | ||
|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답변 완료 남편분의 다정한 배려와 보살핌 속에 오랜 시간 지내다 보니 어느새 혼자 서는 일이 크게 두렵게 느껴지셨군요. 누군가 온전히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지만 그늘이 깊을수록 내 자리는 좁아지기 마련이에요. 문득 남편이 먼저 곁을 떠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찾아올 때마다 그동안 얼마나 의존하며 지내왔는지 절실히 실감하게 | ||||||
| 스트레스·감정조절 상대방의 반응과 눈치를 많이 봐요
[22]
| | 25 | 0 | 0 | ||
|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보니 배려심이 많다는 장점이 때로는 질문자님 자신을 가장 힘들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불편하지는 않을지, 내 말 때문에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을지 계속 신경 쓰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습관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면 정작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선택을 하고 싶은지는 뒤로 | ||||||
| 마음·정신건강 반려묘에대한 분리불안
[11]
| | 25 | 0 | 1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반려동물이 아니라 내가 분리불안인 것 같다는 그 말씀 속에 매일 아침 출근길을 나서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겁고 쓸쓸했을지 그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이 찡해집니다. 출근길이 유독 괴로운 이유 사랑하는 대상과 떨어져야 하는 순간 마음의 안정이 흔들리는 것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일상에서 의지하고 온기를 나누던 존재와 잠시 멀어져야 할 때, 마음 한구석에 생기는 공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평소에 표정이 어둡고 부정적이래요
[20]
| | 49 | 0 | 0 | ||
|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저도 제 자신을 몰랐는데…" 이 문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쩌면 글쓴이님께서는 '밝아지고 싶다'는 마음보다, '나는 왜 이렇게 보이는 걸까?'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신 것은 아닐까요? 남편분께서 부정적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글쓴이님께서는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셨는지, 아니면 조금 억울하거나 | ||||||
| 자기이해·성장일상관리·마음습관 자꾸 제 탓만 하는 버릇 고칠 수 있을까요?
[9]
| | 37 | 4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네, 충분히 바뀔 수 있는 습관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님은 문제가 생겼을 때 사실을 확인하기보다 '혹시 내 잘못일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먼저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말투나 답장 속도처럼 여러 이유로 설명될 수 있는 일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책임으로 연결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습관은 자신이 부족해서라기보다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 | ||||||
| 마음·정신건강 제 의견에 동조를 안하면 기분이 나빠지네요
[10]
| | 19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연자님, 밖에서는 늘 남의 눈치를 보며 배려하느라 에너지를 다 쏟고 지치다 보니, 가장 편안하고 안전해야 할 가족 앞에서만큼은 내 존재를 온전히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서운함이 불쑥 찾아오셨을 거예요. 머리로는 내 의견이 다 맞는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가족이 내 말에 공감해 주지 않으면 나를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닫히고, 그 생각이 머 | ||||||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아이가 고민을 친구에게 먼저 이야기합니다
[10]
| | 17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연자님,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품에 안기듯 달려오던 아이가 이제는 친구들과 먼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지켜보며,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헛헛하고 서운한 마음이 드셨을 텐데 그 여운이 참 깊고 아리셨을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는 이성적인 생각과 달리, 왠지 자식의 세계에서 내가 점점 밀려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 ||||||
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