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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 있을까요?
[10] - 02
남의 욕을 자주 하는 지인 때문에 만날때 마다 불편해요
[11] - 03
나르시시스트 친구 손절 성공한 이야기
[6] - 04
아무렇지 않은 척했는데 생각보다 상처가 컸나 봐요
[12] - 05
친구 할머니가 치매 같아요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7] - 06
왜 저는 부탁을 거절하면 마음이 불편한 걸까요?
[12] - 07
어둠뒤에는 반드시 밝음이 온다
[3] - 08
대체 왜 혼자서 다 괜찮은 척하는 걸까요?
[12] - 09
지인 만날때 마다 남의 험담을 자주 이야기 해서 불편 하네요
[6] - 10
나를 힘들게 하는 친구인 걸 알면서도 관계를 끊기 힘드네요. 건강하게 손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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