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희 엄마도 감정기복이 심해 여성호르몬제 드시고 계세요. 산부인과가서 진료보는걸 추천합니다
요즘 들어 몸과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갑자기 얼굴이 달아오르고 땀이 많이 나는가 하면, 밤에는 자꾸 뒤척여서 숙면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이라고는 들었는데 막상 제가 겪으니까 너무 낯설고 불안하네요.ㅠㅠ
특히 작은 일에도 짜증이 늘고 감정 기복이 심해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할 때가 있어요..
혹시 직접 갱년기 증상을 겪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편해지셨는지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