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왜 그런지 이해를 못했는데 제가 그러네요
옛날에 직장 선배들이 날씨가 추운데도 덥다며 창문을 활짝활짝 열때 정말 이상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그러네요
시도 때도 없이 열이 올라와 덥게 느껴지고
아무 때고 얼굴이 붉어지며 식은 땀이 나기도 합니다
갑자기 얼굴이 달아오르며 식은땀이 흐르게 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민망하기도 하고요
잘 모르는 어린 분들은 자꾸 왜 그러냐고 물어보는데 참 대답하기도 민망하고요
그리고 밤마다 깊은 잠을 잘 못자고 자꾸 자꾸 잠이 깨게 되네요
이러다 보니 몸이 늘 천근 만근 인 기분이고요
이런 증상들 당연 갱년기 이겠죠?
도대체 이런 갱년기 증상들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이런 갱년기 증상들을 빨리 극복하고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