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카푸
맞는 말씀 입니다 인생 후반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긍정적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갱년기 시기를 뒤돌아 보니,
예전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일인데
이유 없이 피곤하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올라오는게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얼굴도 푸석하여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런 내 증상들을 인정하지 못하고 민망하기까지 했던 것 같고.
운동하거나, 지인들과 교류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 잡혔던 것이 후회가 됩니다.
남성 갱년기는 요즘 많이들 인식이 생기고 있으니,
인생 후반전을 잘 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신호일 뿐이라 여기고 잘 이겨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