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횟수가 점점 많아지면 걱정이 될거 같아요 가족이 치매라 공감돼요
한번씩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가, 해야할 말이 기억이 안날때가 종종있어요. 내가 무슨말을 하려고했지?하면서요. 처음에는 대수롭지않게 뭐 그럴수도있지했지만, 점점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답답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러다보니, 이것도 혹시 초기 치매가 아닐까?란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치만 벌써 치매라니, 말도안된다며, 혼자서 부정을 했죠. 하지만 그런 횟수가 늘어나면서 많이 걱정이되네요.
해야할말, 문장,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게 되게 답답합니다. 대화하면서 "그그 뭐였지?"란 문장을 제일 많이 사용하네요. 그래도 대화는 잘 마무리는 합니다. 그치만 이런것도 초기 치매로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