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건망증으로만 치매를 단정하긴 어렵더라구요..
40대부터는 검사받아보는것도 좋다고 해요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769ㆍ채택률 3%
분명 아는 단어가 입안에서 맴돌고, 대화 중 머뭇거리게 되며, 유명인 이름까지 즉시 떠오르지 않아 걱정이 크시겠어요.
이러한 현상은 설단 현상 또는 건망증으로 불리며, 치매가 아닌 경우에도 스트레스, 수면 부족, 피로, 우울감, 또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 걱정을 덜고 인지 기능을 활발하게 유지하는 방법:
뇌 활동 자극: 평소에 **독서, 글쓰기, 새로운 언어 학습, 악기 연주, 퍼즐(스도쿠 등)**과 같이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보세요.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신체가 뇌 기능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회 활동: 친구나 가족과 자주 대화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사회 활동은 뇌를 활성화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메모 습관: 잘 잊어버리는 이름이나 할 일은 적극적으로 메모하여 기억 부담을 줄여주세요.
단어 찾기 어려움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라면, 일단은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상태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익명3
치매는 아니에요. 저도 요즘 이런 증상이 있어서 걱정했어요. 자주 가는 병원 원장님께 말씀드리니 가벼운 건망증이라고 쓸데없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익명4
일상생활 다른 불편함은 없지만 그런 고민이 있는데 건망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좀 답답하기는 합니다
익명5
저도 그럴때 많아요 아직 치매는 아니지 않나요
익명6
저도 그럴 때가 많아요
제가 봤을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거나 거 친근한 관계가 아니라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하기 불편할 정도 아니면 저는 걱정할 수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익명7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나 힘든 일이 있을때도 가끔힉 저도 정신이 멍해지고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네요.편안한 마음을 갖는것도 중요하네요.
익명8
제가 그럽니다. 50대라 그런갑다 하는데 사람이름, 사물이름이 생각 안나고 머릿속에 떠올 사물이름과 다른 단어가 튀어나와 고란할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