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같은 치매 가족으로 가족들의 지속적인 관심만이 답이 될거에요 저희는 와이프랑 제가 어머니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정해 밤12시엔 와이프가 새벽4시에는 제가 이런식으로 돌봄을 합니다 답이 없네요 지속적인 관심밖에요
80대 어머니고 치매 진단 받았어요
어머니께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가 욕실에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고 불쾌해하셨습니다.
이후에도 반복되어 걱정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