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80대 어머니고 치매 진단 받았어요
어머니께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가 욕실에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고 불쾌해하셨습니다.
이후에도 반복되어 걱정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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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어머니고 치매 진단 받았어요
어머니께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가 욕실에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고 불쾌해하셨습니다.
이후에도 반복되어 걱정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