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이들에겐 자기 손으로 만든 모든 것이 보물이라 그럴 거예요. 저장 강박이라기보다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저장강박증일까요?
어떤 아이들을 보면 자신이 만든 것을 우리가 보기에는 쓰레기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방에 하나하나 넣어간답니다. 한번씩 가방을 보다 보면 와~ 이게 다 뭐야? 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이 아이도 저장 강박증인 걸까요? 하지 말라고 하면 울고 고집부리고 해서 내버려 두고 있지만 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