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건강과 기분까지도 좋은데 청소한 부분을 나노체크까지 하는 것은 예민한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청소강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를 할 때 먼지 하나라도 있으면 마음이 너무 찝찝하고 청소 후 조금이라도 이물질이 있으면 다시 청소를 합니다. 또한 청소한 부분을 나노체크를 한 정도로 예민한 스타일입니다.
저두 그럴려니 하고 싶은데 제 마음대로 되지가 않네요 얼룩을 놔두고 싶은데 마음이 답답해 어쩔수 없이 하게 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