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이후의 미래를 생각하면 매우
불안합니다. 많은 준비를 못한것도 속상하고
그렇다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준비 할 수도없고 현재엔 안간힘을 써도 될 수도 없고 ..이 일을 60넘어서도 계속 할 수도 없고 그때는 무엇을 해야하나 밤마다 고민이 됩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살았는데 미련하게
살아온것 같기도 하고 너무 성실하게만 살았나
싶은데..평생 일을 해서 잠시 쉬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참 인생을 잘 못 살았다는 생각에
늘 후회되고 불안합니다.
0
0
댓글21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