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살던 지역을 잠시 떠나면서 이곳에서 잠깐 머물다 돌아가려 했는데 이제는 그쪽을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구멍난듯 허전하고 불안하네요ㅜ
한번 떠나면 돌아가기 쉽지 않다더니 역시나....그렇게 돼버렸네요ㅜ
공기 좋고 자유로운 생활도 좋기는 한데....
살던 지역의 사람들과의 오랜 인연이 멀어지는게 가장 마음 아프고 불안하기까지 해요.ㅜㅜ
마음 먹으면 언제든 볼 수 있다지만 가까이 살아도 마음저럼 쉽지만은 않은 현실이잖아요.
사실 언제든 돌아갈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이렇게 갑자기 얼떨결에 결정하고 보니
허전하고 불안한 마음뿐이에요.ㅠㅜ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 이것저것 안따져야지 했는데 , , ,
막상, 닥치니 간사해지는 순간이기도 해요
얼마의 시간이 지나야 한켠의 불안한 마음이 사그라들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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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