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604ㆍ채택률 2%ㆍ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익숙했던 삶·관계·기억과 거리를 두는 과정이기 때문에 허전하고 불안한 마음이 제 일처럼 공감됩니다.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던 가능성이 이제는 정리해야 하나로 바뀌는 순간, 내 마음이 상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감정은 익숙했던 것을 놓는 과정에서 오는 공백감입니다. 보통 이런 감정은 허전함과 불안 그리고 후회같은 감정도 찾아 오다가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가끔 그리움도 불러올수 있는 단계를 거치게 될것입니다. 결정은 항상 나중에 평가되는 거라 지금은 맞고 틀리고를 판단할 시기는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마음을 덜 흔들리게 하는 방법> ☆한두 명이라도 의도적으로 연락 이어가기 “완전히 떠난다”가 아니라 “잠시 다른 곳에서 살아보는 중”이라고 정의하기 ☆지금 있는 곳에서 작은 루틴 만들기 새로운 일상이 자리 잡으면 불안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지금은 변화를 선택했기 때문에 흔들리는 중입니다만 조금만 지나면 지금의 허전함도 “그때 그런 마음이었지”로 바뀌게 됩니다. 만나고 헤어지고 떠나고 만나지는 생의 변화에 적응하시며 평온도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