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nes0117
맞아요... 어디에서나 그런 동료들이 있더라고요 성향이 조금 달라 어떻게 대응해애 할지 고민이 항상 되네요 오늘도 행복한 밤 되시고 낼도 화이팅하세요~
제가 정이 많고 주위 사람을 잘 챙기는 편이긴 합니다.
그런데, 선을 넘거나 그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누구나 그렇겠지요.
뭘 자꾸 사서 주고, 마음 깊이 공감하길 바라는 동료가 있어요.
직장 동료가 친한 지인이 될 수도 있지만 제 마음이 그렇게까지 되지가 않아요.
서로 밸런스가 맞지 않아 바라는 정도가 많이 다르니 부담이 크네요.